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뉴스엔 하지원 기자] 마술사 최현우가 여전한 동안미를 뽐냈다.12월 2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코미디언 신봉선과 마술사 최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신봉선은 "자기 얼굴에 나이 안 먹는 마술을 건 거 같다", 김태균은 "20년 넘게 얼굴이 그대로다"고 동안 비주얼에 감탄했다.최현우는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시니까 나이를 먹을수록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김태균이 "동안인 거 알고 있죠"라고 묻자 최현우는 "많은 분들이 그렇게 얘기해주시니까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답했다.한편 최현우는 1978년생으로 만 47세다.
최현우 47세라고? 믿기 힘든 동안 비주얼 “나이 안 먹는 마술 걸었나” (컬투쇼)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뉴스엔 하지원 기자] 마술사 최현우가 여전한 동안미를 뽐냈다.
12월 2일 방송된 SBS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코미디언 신봉선과 마술사 최현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봉선은 "자기 얼굴에 나이 안 먹는 마술을 건 거 같다", 김태균은 "20년 넘게 얼굴이 그대로다"고 동안 비주얼에 감탄했다.
최현우는 "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시니까 나이를 먹을수록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김태균이 "동안인 거 알고 있죠"라고 묻자 최현우는 "많은 분들이 그렇게 얘기해주시니까 좋은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다"고 답했다.
한편 최현우는 1978년생으로 만 47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