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질게 굴었지만, 그래도 좋아했었다. 그사람이라서... 내 마음에 상처가 났는지 어쨋는지 들여다볼새없이 나는 그사람만 바라보고 있었다. 끝내 차갑게 돌아선 그사람이었지만 밉지가 않았다. 그랬다. 여전히 사랑이었다..... 228
내게
그래도 좋아했었다.
그사람이라서...
내 마음에 상처가 났는지 어쨋는지
들여다볼새없이
나는 그사람만 바라보고 있었다.
끝내 차갑게 돌아선 그사람이었지만
밉지가 않았다.
그랬다.
여전히 사랑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