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갑자기 여자애들 7명 무리에서 한명이 싸우고 손절당했는지 혼자 다니더라고ㅠㅠ 중1임
이럴때 딤임이 아는척해주면서 고민상담 해주는게 좋아 아니면 모른척하는게 좋아?
Best티안나게 도와주는게 조음 예를들어 뭐 모둠정할때 떨어트린다든지 이런식으로
Best어차피 그런건 교사가 해결 못함 괜히 나서서 누가 우리 ㅇㅇ이 챙겨주자 이런거 절대 하지마 그나마 할 수 있는건 조별 활동이나 짝 지어서 활동해야 하는거 최소화 하는게 도움 될듯
Bestㅇㅇㅇ 제발 고민상담이라도 해주셈 나 그런 유형이였는데 나도 젊은쌤이엿거든 처음 담임 맡는 내가 완전 떨궈지고 안좋은일 많이 있았는데 쌤도 나몰라라 해서 내가 맨날 학교 안가려 하고 그랫음 ㅠ
Best아니 오히려 애들한테 쟤랑 좀 친하게 지내라고해서 애들이 가식적으로 다가오는거때문에 상처받아.. 그냥 자주 불러서 심부름 시켜주고 먹을거도 주고 바쁘게 만들어줘 그게 낫드라
ㅜㅜ 무리에서 떨궈지면 ㄹㅇ 학교 가기 싫을 텐데 선생님마저 내 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 더 속상할 듯.. 베댓들 말처럼 고민상담도 해주고 티 안 나게 도와주는 게 좋을 듯..
미친 그 떨어진 친구 상황 학기초 저랑 완전 똑같아요 ㅜㅜㅜ 절대 그러지 말고 그냥 티 안나게 챙겨주세요 ㅜㅜ
티안나는 개별상담이나 수업중 뻘쭘한 상황일때 그런 상황이 덜 발생하게끔 해주면 좋을듯. 댓글처럼 뭐 모둠활동 이런거. 좋은 선생님 되세요!
이러고 여적여는 없다. 여돕여 이러면 역겹긴함.
누구 하나라도 자기 옆에 있다는 걸 알게 되면 끝없이 추락하지 않을 수 있어요. 또 누구나 자기가 잘하는 게 있다는 걸 자기도 알고 남도 알면 외톨이가 되지 않을 수 있는 거 같아요. 좋은 선생님 같아요...!
좋은 선생님이다...마음이 예쁘시네요
╋ 댓글들 다 받고 쉬는시간이 ㄹㅇ 최악일텐데 쉬는시간에 불러서 일 시키기고 먹을거주고 애 바쁘게 하는거??
선생님이 개입해 나는 성인인데 나도 떨궈졌었거든? 선생님이 그때 중간에서 오해풀게 도와줌 ㅋㅋ 뭔일인지 모르겠지만 개입해 일단 그 1명 하교 시간에 따로 불러서 학교생활 어떤지 물어봐
여자애들은 진짜 관계들이 너무 힘듬 아들도 친구관계 보는거 힘든데 여자애들 들어보면 진짜 .... 살벌하고 그래 ... 울엄마아빠가 나 중고딩때 늦게까지 친구들이랑 놀고다녀도 암말안한거 알꺼같애 그전에 너무 소심해서 친구하나 없이 살다 갑자기 성격바껴서 친구들 몰려다니면서 여기저기 놀러다니는 딸래미보니까 기뻐서 더 놀라고 놔뒀던거같애 ㅠ
저럴때 저 친구 불러다가 야 친구랑 사이좋게 지내야지~!!! 라던가, 다른 제3자 애들 불러다가 야 쟤 불쌍하니까 좀 챙겨주고 같이 놀아줘라 시키는 것만은 하지말길 진짜 다티남 선생님이 억지로 시켜서 다가오고 챙겨주랴고 하는거.. 그게 더싫엉 도대체 쟤들한테 나에대해 뭐라고 말했을까 싶어서 짜증남. 걍 따듯한 말한마디라든가 심부름 시키고 칭찬 많이 해주면 좋겟음. 내가 너 신경은 쓰고 잇다 이런거. 그런거라도 없으면 학교 아예 안나가고 싶어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