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 심사위원 점수 만점인 40점을 받는다고 가정해도 보넥도가 16.01점만 받으면 보넥도가 상 받는 구조였는데 못 받음
-> 결론적으로 보넥도 심사위원 점수를 16.01점도 못 받았다는 말임근데 올해 멜론 발매곡 누적 청취자수 1위한 남돌곡이 오알럽이고, 멜론 외에도 여러 성적들을 보면 올해 오알럽보다 흥행한 남자 아이돌 곡은 없다 해도 무방함.
이런 곡을 심사위원 점수 16.01점도 안 주고, 다른 곡은 만점에 가까운 점수를 주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함?
마마는 연차가 높고, 글로벌 팬덤 규모가 더 큰 세븐틴 팬덤이 대상때문에 반발할까봐 본상 주면서 잠재우려 한 것 같은데
기준도 알 수 없는 심사위원 점수때문에 수상자가 바뀌는 이런 상황이 공정성이라곤 찾아볼 수도 없음
근데 이게 기사화될 수도 없는게 두 그룹은 같은 하이브 소속이고, 하이브에서는 어떤 그룹이 되었든 돈만 많이 벌어오면 되는거라 하이브에서 오히려 기사를 막으면 막았지 기사화할 이유 전혀 없음
같은 하이브니까 사옥에서 계속 마주칠 거고, 연차 높은 그룹을 저격하는 느낌이라 보넥도 회사인 코즈에서도 기사를 요청하기도 어려움
그렇다고 보넥도가 마마를 불매할 수도 없는 게 아직 데뷔한 지 3년도 안 된 그룹이라 큰 무대에 나와 홍보를 해야하고, 무대에 안 서게 될 경우의 불이익이 더 커서 불매할 수도 없음
그냥 보넥도랑 코즈는 이 상황에 대해 억울하게 당하고만 있어야함 ㅅㅂ
본문에 언급된 다른 그룹들을 비판하려는 거 절대 아니고
마마의 심사위원 점수 때문에 ㅈㄴ 빡쳐서 쓴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