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수술 직전 갔다더니 깁스 여파 어깨+팔 굳었다 “로봇 같은 내 팔”

쓰니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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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성은이 팔 깁스 여파를 전했다.

김성은은 12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을 통해 "아직 어깨랑 팔이 굳어서 움직이진 못하지만 보조기 뺐어요"라고 희소식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환한 미소의 김성은은 "반소매 티셔츠 탈출 혼자 옷은 못 입지만 그래도 너무 기뿌다"라며 홀가분한 기분을 전했다. 이어 "아직 로보트 같은 내 팔 누가 좀 움직여줘"라고 푸념하기도 했다.

앞서 김성은은 본인의 채널 '햅삐 김성은'에서 ""운동하다가 다쳤다. 40대인데도 20대처럼 무리했던 것 같다. 골절에 인대 파열까지 와 수술 직전까지 갔고 현재는 보조기로 버티며 치료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깁스는 풀었지만 부상 여파에 여전히 시달리고 있는 김성은의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성은은 지난 2009년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정조국은 전북 현대 모터스 코치로 가족들과 떨어져 지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