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지민이 절친 정이랑에게 받은 손편지를 공개하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2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이랑 언니의 손 편지!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정이랑이 호텔 메모지에 직접 남긴 문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이랑은 편지에서 "지민아. 널 만나 참 좋다. 화끈하고 멋진 지민아 앞으로 더 좋은 일 함께 만들어 가자. 나도 너의 2세 위해 함께 기도하고 너와 함께 더 의리 있고 돈독하게 두터워지길 노력할게.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고 적어, 김지민을 향한 애정과 진심 어린 응원을 드러냈다. 최근 김지민은 김준호, 정이랑과 함께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낳았다. 세 사람이 함께한 여행은 오래된 인연을 확인시키는 동시에, 정이랑의 남다른 의리가 다시 조명되는 계기가 됐다. 특히 결혼식 당시 정이랑이 상당한 금액의 축의금을 건넨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지민은 채널 '준호 지민'을 통해 "여자분 중에서 축의금으로 정말 통 크게 쏜 분은 정이랑 언니다. 언니가 저희 집 드레스룸을 직접 짜줬다"고 밝히며 정이랑의 통 큰 행동을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어디 브랜드 의상실처럼 만들어줬다. 언니가 진짜 통이 크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김준호 역시 "맞다. 거의 1000만 원어치해 주셨다"고 덧붙이며 정이랑의 의리를 확인시켰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2022년 4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고, 오랜 연애 끝에 지난 7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사진= TV리포트 DB, 김지민, 채널 '준호 지민'
정이랑, 김준호김지민 축의금만 '1000만원'…2세 기도 손편지→절친 인증 [RE:스타]
코미디언 김지민이 절친 정이랑에게 받은 손편지를 공개하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지난 2일 김지민은 자신의 계정에 "이랑 언니의 손 편지!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리며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정이랑이 호텔 메모지에 직접 남긴 문장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정이랑은 편지에서 "지민아. 널 만나 참 좋다. 화끈하고 멋진 지민아 앞으로 더 좋은 일 함께 만들어 가자. 나도 너의 2세 위해 함께 기도하고 너와 함께 더 의리 있고 돈독하게 두터워지길 노력할게.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고 적어, 김지민을 향한 애정과 진심 어린 응원을 드러냈다.
최근 김지민은 김준호, 정이랑과 함께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낳았다.
세 사람이 함께한 여행은 오래된 인연을 확인시키는 동시에, 정이랑의 남다른 의리가 다시 조명되는 계기가 됐다.
특히 결혼식 당시 정이랑이 상당한 금액의 축의금을 건넨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지민은 채널 '준호 지민'을 통해 "여자분 중에서 축의금으로 정말 통 크게 쏜 분은 정이랑 언니다. 언니가 저희 집 드레스룸을 직접 짜줬다"고 밝히며 정이랑의 통 큰 행동을 언급한 바 있다.
이어 "어디 브랜드 의상실처럼 만들어줬다. 언니가 진짜 통이 크다"고 칭찬을 이어갔다. 김준호 역시 "맞다. 거의 1000만 원어치해 주셨다"고 덧붙이며 정이랑의 의리를 확인시켰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 2022년 4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고, 오랜 연애 끝에 지난 7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사진= TV리포트 DB, 김지민, 채널 '준호 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