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 꽉 찬 볼륨감 몸매‥청순한데 섹시한 우월 자태

쓰니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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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채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채영이 2025년 한해를 돌아봤다.

이채영, 꽉 찬 볼륨감 몸매‥청순한데 섹시한 우월 자태이채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이채영은 12월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1월부터 11월까지. 2025, 이제 한 달 남았군. 재밌게 살았다. 올해도, 하하하"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채영, 꽉 찬 볼륨감 몸매‥청순한데 섹시한 우월 자태이채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목도리를 두른 겨울부터 니트 크롭톱을 입은 여름까지 이채영의 2025년 한해가 담겨 있다. 이때 드러난 이채영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글래머러스한 볼륨감과 탄탄한 11자 복근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이채영의 매력이 엿보인다.

이채영, 꽉 찬 볼륨감 몸매‥청순한데 섹시한 우월 자태이채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한편 1986년생 만 39세 이채영은 지난 2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한 누리꾼이 "여행 그만 다니고 일해주세요. 보고 싶어요"라고 메시지 보내자 "2023년 일을 무리하게 많이 진행해서 몸과 마음에 작은 병이 생겼었다. 작년에는 선약된 일들까지만 진행을 하고, 하고 있던 프로그램들을 하차하고 저만의 시간을 갖고 있었다"고 활동 중단의 사정을 밝힌 바 있다.

이채영은 이후 올해 7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통해 방송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