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김에 1회차 소감문

쓰니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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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토욜에 첫 방송한 열혈농구단 은 꽤나 재미있었음
일단 내가 농구팬이라는건 감안해서 쓸게

서장훈 + 전태풍 라이징이글스 멤버들이 공개 되는 장면은 좋았음
샤이니 민호, 2AM 진운 같은 유명 연예인들이랑 문수인 등 기존에 농구 좀 한다는 반연예인(?)도 당연히 포함이고
첫 회 자체 평가전을 했는데,
KCC 감독이랑 허훈 선수나오는건 반가웠음.

경기자체는 분위기가 예능 같으면서도 나름 긴장감이 있었고, 제일 인상 깊었던 건 서장훈이 생각보다 엄하지 않고 웃으면서 선수들 격려해주는 모습이었어.
이전에 핸썸에서 화내던것보단 따뜻하더라.
전태풍이 중간에 조율을 잘해주는 느낌이라 좋았고 2회도 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