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이순재·박근형의 가르침, 샤이니 민호 “잘 하고 있다” 말씀 품었다(살롱)[결정적장면]
쓰니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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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호 소셜미디어
그는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기분이 묘하더라"라며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기분이 묘하더라. 어려서부터 꿈꿨던 무대였는데 좋게 마무리 한 거 같아서 기쁘다”라고 했다.
또 그는 "연극하며 들었던 피드백 중 제일 좋은 건 선배님들 칭찬"이라며 "'잘하고 있고, 꾸준히 이 판에 있으면 좋겠다'고. 그런 말 들었을 때 뿌듯했다"라고 했다. 그는 故 이순재와도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에서 호흡한 바 있다. 이후에는 박근형 등의 선배들과 호흡했다.
민호는 연극 무대를 통해 대선배들의 칭찬을 받으면서 "틀린 길을 가고 있진 않구나 라는 걸 알아서 행복했다"고 했다.
이에 장도연은 "지금 약간 차세대 정치인하고 이야기하는 거 같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최민호는 "정치는 제가 못 하고. 그쪽 길은 아닌 거 같고"라고 했지만, 장도연은 "나오시면 찍을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故 이순재·박근형의 가르침, 샤이니 민호 “잘 하고 있다” 말씀 품었다(살롱)[결정적장면]
최민호 소셜미디어
그는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기분이 묘하더라"라며 “아침에 일어날 때부터 기분이 묘하더라. 어려서부터 꿈꿨던 무대였는데 좋게 마무리 한 거 같아서 기쁘다”라고 했다.
또 그는 "연극하며 들었던 피드백 중 제일 좋은 건 선배님들 칭찬"이라며 "'잘하고 있고, 꾸준히 이 판에 있으면 좋겠다'고. 그런 말 들었을 때 뿌듯했다"라고 했다. 그는 故 이순재와도 '고도를 기다리며를 기다리며'에서 호흡한 바 있다. 이후에는 박근형 등의 선배들과 호흡했다.
민호는 연극 무대를 통해 대선배들의 칭찬을 받으면서 "틀린 길을 가고 있진 않구나 라는 걸 알아서 행복했다"고 했다.
이에 장도연은 "지금 약간 차세대 정치인하고 이야기하는 거 같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최민호는 "정치는 제가 못 하고. 그쪽 길은 아닌 거 같고"라고 했지만, 장도연은 "나오시면 찍을게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