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렇지 않은척

ㅇㅇ2025.12.03
조회4,614
아무렇지 않은척 웃고 말하고 움직인다.
할일을 내역할을 한다.

말하지않고 티내지 않는게
더 힘들다는걸 안다.
하지만 그게 더 낫다는 것도.


그냥 그날처럼
조용히 같이 있고싶다.

무슨말을 하든 넌 그때처럼 나를 바라볼 것 같다.
아무말도 하지 않아도 넌 나를 감싸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