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DB[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프리선언 이후 수입을 공개했다.김대호는 2일 자신의 채널 '흙심인대호'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결혼정보회사를 찾았다.그는 결혼정보회사 직원이 수입을 물어보니 "요즘 나쁘지 않다. 퇴사하고 9개월 동안 MBC 4년치 연봉을 받았다. 4년을 당겨서 한 느낌"고 해 시선을 끌었다.채널 ‘흙심인대호’또 김대호는 "자산같은 경우에는 제가 일단 주소지가 2개가 있고 지금 회사에 들어갈때 계약금도 받았으니까"라고 이야기했다.그는 직원에게만 직접적인 수입을 공개하기도. 직원은 깜짝 놀라며 "대박이다. 갑자기 잘생겨 보인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한편, 김대호는 MBC 재직 시절 "차장일 때 연봉이 1억원 남짓"이라고 밝힌 바 있다.
김대호, 1억 MBC 퇴사 후회는 없겠다 “9개월 만에 연봉 4년치 벌어” 수입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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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프리선언 이후 수입을 공개했다.
김대호는 2일 자신의 채널 '흙심인대호'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결혼정보회사를 찾았다.
그는 결혼정보회사 직원이 수입을 물어보니 "요즘 나쁘지 않다. 퇴사하고 9개월 동안 MBC 4년치 연봉을 받았다. 4년을 당겨서 한 느낌"고 해 시선을 끌었다.
또 김대호는 "자산같은 경우에는 제가 일단 주소지가 2개가 있고 지금 회사에 들어갈때 계약금도 받았으니까"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직원에게만 직접적인 수입을 공개하기도. 직원은 깜짝 놀라며 "대박이다. 갑자기 잘생겨 보인다"고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김대호는 MBC 재직 시절 "차장일 때 연봉이 1억원 남짓"이라고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