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릿느릿 좋게 말하면 평화롭고 나쁘게 말하면 고립되어보이고 굼뜸 다소 눈치없어보이는데 은근 남의 한 말 다 속으로 계산하고 기억하고 있음 근데 특별한 경우 아니면 진짜 세상 아무것도 모름. 백지임 뭐든 변화를 싫어해서 그대로 유유자적 살고 싶어하는게 드러남.
이런 여자성격 남자분들어때요?
다소 눈치없어보이는데 은근 남의 한 말 다 속으로 계산하고 기억하고 있음
근데 특별한 경우 아니면 진짜 세상 아무것도 모름. 백지임
뭐든 변화를 싫어해서 그대로 유유자적 살고 싶어하는게 드러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