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ㅇㅇ2025.12.03
조회1,939

내 기준에서는
좀 낯선 너의 모습을 보았어
박력있는 모습이라고 해야할까

조금 놀라고
조금 설레었고
그러면서 마음이 편안해졌어

길게 말하지 않을게

너라서 참 좋았고
네가 있어서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