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볔에 또 끔찍한 상황들을 외면하며 몸의 고통에 이어 정신적 고통까지 참아가면서 운동을 할생각에 그냥 내가 운동을 포기할까? 라는 생각도 했으며, 각종 부정적인 생각들에 괴로웠습니다.
그래도 마음을 다잡고 옷을챙겨입고 운동복과 여러가지를 챙겨서 복지센터 헬스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1층아래까지 음악소리가 들리더군요. 거기에서부터 한숨이 절로나오며 진짜 저기를 들어가 운동을해야하나? 그냥 이대로 몸의 고통이 없이 뒤졌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스치더군요. 하지만 죽음도 제마음대로 어찌할수 없기에 억지로 마음을 다잡고 3층으로 향해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줌마들만 있고 남자는 진짜 운동만 열심히 하시는 분 한분 뿐이더군요.
그분은 조용히 운동을 하고 남자이며 그분보다 어린 제가 보기에도 참 멋있는 분이다 라고 생각될 정도의 분이십니다. 제대로 매너를 지켜가며 그 나이에도 젊은사람 못지않게 건강함을 유지하고 계시는 분이시죠.
큰 음악소리에도 참고 운동을 하자 라는 마음으로 옷을 갈아입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순간 제눈에 바로 보인것은 한 아줌마가 일부러 소리를 더 크게 키우고 있는것이었습니다.
그순간 저는 상황파악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아. 저 아줌마들이 주범이구나. 늙은 발정난 개저씨들은 저 이 헬스장의 여왕벌들이자 개념없는 아줌마들을 위한 원조 버팔로들 이었구나. 라는것을 말이죠.
그리고 어떻게 시청에서 말을 들은건지 늙은 발정난 버팔로 개저씨들은 전부 도망치듯 안나온것이구요. 하지만 그게 몇일이나 갈지 아니면 오늘 하루 단발성일지 저는 장담을 못하겠네요.
또한 춥지도 않은 실내에서 에어컨 히터를 팍팍 틀어놓고 창문을 열어놓는건 무슨짓인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마치 전에 있었던 11월에 런닝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대형선풍기를 최고 속도로 돌려놓은 사람이 있었던것처럼요. 그때 런닝에 집중하고 있었기에 누가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블르투스 이어폰을 최대로 켜도 뚫고들어오는 제가 안좋아하는 음악들. 그리고 그보다 더큰 아줌마들의 떠드는소리. 진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으며 억지로 억지로 운동을 하다보니 운동도 제대로 안되더군요.
늙은 발정난 버팔로 들을 방패막이 기사로 세우고 그들을 희생시키고 자신들은 뒤에서 안전하게 폭풍을 피하고 더 개짓들을 하는거죠.
진짜 어떻게든 운동을 마치고 샤워를하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아직도 귀가 웅웅거리며 아픕니다.
저는 제 세대의 버팔로들과 대먹지못한 여자들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려서부터 그들을 싫어했고 그들을 비판했으며, 그런 그들이 저같은 사람들을 사회부적응자니 남자의 수치니 여자를 배려하지 않는 막되먹은 놈이니 욕하며 입을틀어막고 손가락질하며 뒤에서 욕들을 했으니까요.
저는 그런 버팔로들 그리고 막대먹은 여자들 , 즉 지금의 악질적인 패미들을 만들어낸 원인이자 장본인들과 같은 세대라는 이유로 똑같은 취급을 받는게 너무나 억울하고 싫습니다.
젊었을때는 그 버팔로들과 악질적인 여자들에게 억울하게 매도당하고 지금은 단지 같은 세대라는 이유로 젊은 세대들에게 욕을먹고 있습니다.
그들은 영화나 드라마 그리고 만화 또는 애니에서 나오는것처럼 혀를 내밀고 비릿한 미소를 지으면서 욕망에 가득한 눈을 드러내며 아주 노골적으로 피하고 싶은 인상으로 그런짓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평소 보기에 누구보다 착하고 성실하며 말끔한 모습으로 그리 합니다.
남자 패미니스트 즉, 버팔로들이 평소에도 인터넷에 떠도는 짤이나 영상처럼 그리하고 다닌다고 보십니까? 그건 그순간 나온행동과 말이 우연하게 카메라에 잡혔을 뿐입니다.
그들은 보통사람들과 똑같은 생활을하고 누군가에게는 존경받는사람 누군가에게는 좋은이웃 누군가에게는 좋은 직장동료 입니다.
헬스장의 개줌마들과 지금의 악질 패미들을 만들어낸 대한민국 원조 버팔로들.
어제에 이어 오늘의 상황을 말씀 드리려 합니다.
새볔에 또 끔찍한 상황들을 외면하며 몸의 고통에 이어 정신적 고통까지 참아가면서 운동을 할생각에 그냥 내가 운동을 포기할까? 라는 생각도 했으며, 각종 부정적인 생각들에 괴로웠습니다.
그래도 마음을 다잡고 옷을챙겨입고 운동복과 여러가지를 챙겨서 복지센터 헬스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1층아래까지 음악소리가 들리더군요. 거기에서부터 한숨이 절로나오며 진짜 저기를 들어가 운동을해야하나? 그냥 이대로 몸의 고통이 없이 뒤졌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스치더군요. 하지만 죽음도 제마음대로 어찌할수 없기에 억지로 마음을 다잡고 3층으로 향해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아줌마들만 있고 남자는 진짜 운동만 열심히 하시는 분 한분 뿐이더군요.
그분은 조용히 운동을 하고 남자이며 그분보다 어린 제가 보기에도 참 멋있는 분이다 라고 생각될 정도의 분이십니다. 제대로 매너를 지켜가며 그 나이에도 젊은사람 못지않게 건강함을 유지하고 계시는 분이시죠.
큰 음악소리에도 참고 운동을 하자 라는 마음으로 옷을 갈아입고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순간 제눈에 바로 보인것은 한 아줌마가 일부러 소리를 더 크게 키우고 있는것이었습니다.
그순간 저는 상황파악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아. 저 아줌마들이 주범이구나. 늙은 발정난 개저씨들은 저 이 헬스장의 여왕벌들이자 개념없는 아줌마들을 위한 원조 버팔로들 이었구나. 라는것을 말이죠.
그리고 어떻게 시청에서 말을 들은건지 늙은 발정난 버팔로 개저씨들은 전부 도망치듯 안나온것이구요. 하지만 그게 몇일이나 갈지 아니면 오늘 하루 단발성일지 저는 장담을 못하겠네요.
또한 춥지도 않은 실내에서 에어컨 히터를 팍팍 틀어놓고 창문을 열어놓는건 무슨짓인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마치 전에 있었던 11월에 런닝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대형선풍기를 최고 속도로 돌려놓은 사람이 있었던것처럼요. 그때 런닝에 집중하고 있었기에 누가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블르투스 이어폰을 최대로 켜도 뚫고들어오는 제가 안좋아하는 음악들. 그리고 그보다 더큰 아줌마들의 떠드는소리. 진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으며 억지로 억지로 운동을 하다보니 운동도 제대로 안되더군요.
늙은 발정난 버팔로 들을 방패막이 기사로 세우고 그들을 희생시키고 자신들은 뒤에서 안전하게 폭풍을 피하고 더 개짓들을 하는거죠.
진짜 어떻게든 운동을 마치고 샤워를하고 집으로 돌아왔지만 아직도 귀가 웅웅거리며 아픕니다.
저는 제 세대의 버팔로들과 대먹지못한 여자들을 옹호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려서부터 그들을 싫어했고 그들을 비판했으며, 그런 그들이 저같은 사람들을 사회부적응자니 남자의 수치니 여자를 배려하지 않는 막되먹은 놈이니 욕하며 입을틀어막고 손가락질하며 뒤에서 욕들을 했으니까요.
저는 그런 버팔로들 그리고 막대먹은 여자들 , 즉 지금의 악질적인 패미들을 만들어낸 원인이자 장본인들과 같은 세대라는 이유로 똑같은 취급을 받는게 너무나 억울하고 싫습니다.
젊었을때는 그 버팔로들과 악질적인 여자들에게 억울하게 매도당하고 지금은 단지 같은 세대라는 이유로 젊은 세대들에게 욕을먹고 있습니다.
그들은 영화나 드라마 그리고 만화 또는 애니에서 나오는것처럼 혀를 내밀고 비릿한 미소를 지으면서 욕망에 가득한 눈을 드러내며 아주 노골적으로 피하고 싶은 인상으로 그런짓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평소 보기에 누구보다 착하고 성실하며 말끔한 모습으로 그리 합니다.
남자 패미니스트 즉, 버팔로들이 평소에도 인터넷에 떠도는 짤이나 영상처럼 그리하고 다닌다고 보십니까? 그건 그순간 나온행동과 말이 우연하게 카메라에 잡혔을 뿐입니다.
그들은 보통사람들과 똑같은 생활을하고 누군가에게는 존경받는사람 누군가에게는 좋은이웃 누군가에게는 좋은 직장동료 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누군가에게는 진짜 악질적인 사람 인것이죠.
말을 하다보니 좀 깊은 이야기 까지 하게 되었군요.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긴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