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호’ 은가은, 임신 8개월차 달라진 통짜 몸매 “양말도 신기 어려워”

쓰니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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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가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은가은이 임신 8개월 차 근황을 전했다.

은가은은 12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오운완 8개월 차 진입. 이제 양말도 신기 어렵고 몸도 통자…신기하당…"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필라테스 센터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는 은가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확실히 전보다 제법 살이 붙은 몸매지만 임산부치곤 날씬한 몸매에 누리꾼들은 "임산부 몸매 맞아요? 너무 날씬한데"라고 반응했다. 임신 중에도 관리를 놓지 않는 은가은의 운동 열정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1987년생 은가은은 5살 연하 박현호와 KBS 2TV 예능 '불후의 명곡'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 4월 결혼했다. 은가은은 현재 딸을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