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방에서 자기 전에 뷔처럼 한다 vs 안 한다

ㅇㅇ2025.12.04
조회48,853

 

 


그건 바로 침대 매트 아래로 야무지게 끼워져 있는 이불 다 빼기ㅋㅋㅋㅋ







 

 


태형이도 똑같구나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럼

이거 아늑하다고 좋아하는 사람도 꽤 많은 거 같은데 

난 안뺴면 무슨 랩포장 되어 있는거 같아서 무조건 뺌 






 

 


근데 이불이고 뭐고 맨 얼굴에 공허하게 쳐다만 봐도 왜 설레냐

존잘은 뭐 어뜨케 숨길수가 없구나






 

 

 


이건 뭐지 잘생긴 곰돌이가 하는 브이로그인가

이번에 끼려와준 브이로그 태형이 성격이 그대로 나온 영상인거 같던데하염없이 보게 되더라



 

 


그리고 이게 새벽 4시의 비주얼

이불빼고 개운하게 잘 잔 빵떡이로 마무리ㅋㅋㅋ ㅠㅠㅠ


댓글 16

ㅇㅇ오래 전

Best저걸 안 빼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함 그대로 자면 안답답함?

ㅇㅇ오래 전

Best난 해 발이 불편하더라

ㅇㅇ오래 전

저거 안 빼고 자다가 랩 포장된 생선이 된 꿈 꾼이후로 무조건 빼고잠...

o오래 전

포켓안에 들어가 있는듯한 답답함이 있던데 그대로 잔다고???

ㅇㅇ오래 전

흠.. 모르고 걍 이불위에서 잤다는 유튜버 보고 놀라긴 했음 ㅋㅋ

루비오래 전

나도 무조건 뺌 발에 열이 많아서

ㅇㅇ오래 전

난 안뺌 꽉 잡아주는게 아주 안정감있고 좋음 집에서 이불 덮을때도 발로 이불 들어올려서 싸매지도록 만든다음 잠

ㅇㅇ오래 전

너무 잘생겼어..ㅠㅠㅠ

ㅇㅇ오래 전

저걸 안빼고 잘수가있음?

ㅇㅇ오래 전

나 저기 찡기는거 좋아함 ㅋㅋㅋㅋ 첨엔 찡겨서 들어가는데 뒤척이다 보면 불편해서 누워서 발로 차고 있음

ㅇㅇ오래 전

원래 빼서 쓰는거잖아..

ㅇㅇ오래 전

들어가서 비비적거리다 보면 자연스럽게 빠지지 않나ㅋ갑갑해서 그렇게 빼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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