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편입 고민 꺼내자 "고졸입니다만…"

쓰니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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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연수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모델이자 딕펑스 김태현의 아내인 최연수(26)가 팬들의 많은 물음에 답해줬다.

최연수는 3일 자신의 SNS에 '물어보시지요'를 올려두고 팬들과 Q&A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사귈 때나 결혼한다고 했을 때 시부모님 반응 궁금하다'는 질문에 '감사하게도 너무 예뻐해주고 응원해줬다. 연애 때부터 아버님은 내가 좋아하는 음식 생각해서 철 되면 보내주고 어머님은 나 아플 때 뜨개질해 버선 떠서 보내주고 여행갈 때 가방 떠주고 짱 잘 챙겨주셨다'고 말했다.

또한 '편입 고민이다. 하나는 수도권이고 다른 곳은 자취 해야하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겠냐'는 물음에 '고졸입니다만…'으로 말을 아꼈다.

최연수는 2017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해 이름을 알렸으며 이듬해 Mnet '프로듀스 48'에 참가했다. 지난해 10월 결혼을 전제로 오랜 팬인 딕펑스 김태현과 교제 중임을 밝혔고 올해 9월 21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