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0일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규현이의 마지막 키스,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영석이 | 케냐 간 세끼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넷플릭스 코리아 채널 캡처
유병재는 "(조)나단이가 우리 회사 소속이다. 네 마인드와 내 마인드는 다르다"라고 말했다. 규현은 "얘는 그냥 오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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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은 "회사 안에 있을 때는 진짜 애증이 어쩔 수 없는 건가?"라고 물었다. 규현은 "밖을 경험 안 해보니까 이제 또 여기의 감사함을 모른다"라고 답했다. 조나단은 "그럼 증이 조금 많아질 수도 있을 땐 어떻게 하는 게 낫나?"라고 질문했다.
규현은 "혹시 네 회사에 대한 이야기?"라고 짚었다. 조나단은 손사레를 치며 아니라고 했다. 나영석 PD는 "우리 병재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는데"라고 설명했다. 조나단은 나영석 PD에게 "후배를 찾을 때 관상을 또 본다고?"라며 궁금해했다. 나영석 PD는 "아니야. 아니야. 누가 그래. 우리는 정확히 실력으로 채용해"라며 강하게 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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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나영석 PD는 "인간에 대한 호불호는 누구나 있을 수 있다. 병재는 합격이다. 관상이. 병재 같은 느낌이 겁도 많아 보이는데 눈에나 이런 입에서는 신중한 의지가 느껴진다. 나는 관상가는 아닌데 기본적으로 겁이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겁이 좀 있어야 조심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협업을 해야 하는 일이다. 너무 막 겁 없이 이렇게 하는 느낌보다는, 그걸 가지고 채용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나영석 PD는 "나단이는 채용은 안 해. 나단이는 그런 겁이 좀 없는 타입 같다. 개인적으로 좋아할 수는 있지만, 일을 할 때는 또 다를 수 있다"라고 전했다.
나영석 PD, 관상으로 후배 뽑나? “유병재는 합격, 조나단은 채용 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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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강민경 기자] 나영석 PD가 채용 기준을 밝혔다.
11월 30일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규현이의 마지막 키스, 그리고 그걸 지켜보는 영석이 | 케냐 간 세끼 홍보하러 온 건 맞는데'라는 제목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유병재는 "(조)나단이가 우리 회사 소속이다. 네 마인드와 내 마인드는 다르다"라고 말했다. 규현은 "얘는 그냥 오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나단은 "회사 안에 있을 때는 진짜 애증이 어쩔 수 없는 건가?"라고 물었다. 규현은 "밖을 경험 안 해보니까 이제 또 여기의 감사함을 모른다"라고 답했다. 조나단은 "그럼 증이 조금 많아질 수도 있을 땐 어떻게 하는 게 낫나?"라고 질문했다.
규현은 "혹시 네 회사에 대한 이야기?"라고 짚었다. 조나단은 손사레를 치며 아니라고 했다. 나영석 PD는 "우리 병재 마음의 준비를 해야겠는데"라고 설명했다. 조나단은 나영석 PD에게 "후배를 찾을 때 관상을 또 본다고?"라며 궁금해했다. 나영석 PD는 "아니야. 아니야. 누가 그래. 우리는 정확히 실력으로 채용해"라며 강하게 부정했다.
또한 나영석 PD는 "인간에 대한 호불호는 누구나 있을 수 있다. 병재는 합격이다. 관상이. 병재 같은 느낌이 겁도 많아 보이는데 눈에나 이런 입에서는 신중한 의지가 느껴진다. 나는 관상가는 아닌데 기본적으로 겁이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겁이 좀 있어야 조심한다. 왜냐하면 우리는 협업을 해야 하는 일이다. 너무 막 겁 없이 이렇게 하는 느낌보다는, 그걸 가지고 채용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나영석 PD는 "나단이는 채용은 안 해. 나단이는 그런 겁이 좀 없는 타입 같다. 개인적으로 좋아할 수는 있지만, 일을 할 때는 또 다를 수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