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중일 전 감독 "제자와 호텔 간 며느리"…실명 청원 [투데이픽] 입력2025.12.04. 오후 1:10 기사원문

쓰니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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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중일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제자를 상대로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의혹을 받은 전 며느리에 대해 '무혐의' 처분이 내려지자, 자신의 실명을 공개하며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나섰다.


류 감독은 4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려 "저는 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여교사 사건의 제보자"라며 "한 명의 부모로서 이번 사건을 겪으며 대한민국 사법기관과 교육행정의 대응에 깊은 실망을 느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