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보다 효과적인 다이어트의 원리.jpg

GravityNgc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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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에게 비만이 생기기 시작했던 시점은 정제당을 개발하면서부터인데


탄수화물을 하루에 50g만 먹고 단백질 체중에 1.5배를 먹는거야.


체중이 140kg라면 단백질은 210g을 섭취하는거지.


그리고 지방은 제한 없이 섭취하는데,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버터 30g에 탄수화물과 정제당이 없는 블랙커피를 타서 마시는거야.


그러면 인슐린이 억제되고 버터가 배가 고프게 느껴지는 호르몬을 억제 하는데


체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면서 체지방이 빠르게 소모 되는거지.


만약 아침에 탄수화물을 먹게 되서 인슐린이 분비되면 지방을 합성하는 과정에서


에너지를 최대한 끌어 모으게 되고 이 과정에서 배가 금방 고파지는데


음식을 먹을수록 체지방이 빠르게 늘어나는거지.


그래서 식단을 정할때 아침 점심 저녘을 지방을 제외해 1000칼로리 식단을 정해서,


탄수화물 10g씩 3번 나눠먹고, 단백질을 210을 70g씩 나눠 섭취해주면 960칼로리를 섭취할수있는데,


아침 밥을 먹기 30분 전에 버터 10g~30g을 섭취하기.


식후에 배가 고프면 버터 10g~30g을 섭취하기,


배가 고플때마다 배고픔 호르몬을 억제하기 위해서 버터를 소량먹는거야


10g에서 30g정도만 섭취해도 배고픔을 자극하는 호르몬을 억제하고


체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도록 유도할수있기 때문에


더 많이 섭취할 필요가 없는거지.


그러면 체지방을 합성하는데 사용되는 에너지가 체지방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사용하면서


더 적게 먹어도 배고픔이 없고 체지방 감소가 빠른거야.


최소한의 탄수화물만 섭취하면서 종합비타민제를 먹고,


자기의 체중에 비례한 단백질의 섭취를 하면서, 배가 고플때마다 버터를 소량 섭취해줘서


혈당을 낮춰서 인슐린 분비를 억제하는게 핵심이야.


그러면 위고비와 마운자로를 맞은것보다 더 효과적으로 살이 빠지면서 지속 가능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