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영은 12월 3일 소셜미디어에 "너무춥고 너무춥고 너무춥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 블랙패션의 홍진영이 담겼다. 주름 하나 없는 고운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이끈다.
홍진영은 이어 "#다들인스타좀하라고해서 #간만에게시물업로드 #데헷 #근데여러분감기조심하세요 #날씨가바람이아주그냥막그냥"이라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게 얼마만이에요" "너무 예뻐요" "보고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최근 누리꾼이 촬영한 직캠으로 인해 임신 의혹을 받았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저 이 영상 처음 본다. 쇼츠 뜨면 계속 넘겼다. 그런데 저 그렇지 않다. 저거 찍으신 분 너무 서운하다"며 "양산해서 계속 만들고 있다. 몇 백만 뷰가 나오더라"고 토로했다. 또 "댓글 보면 상처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 등. 저 그렇지 않다"고 해명했다.
‘임신설 해명’ 홍진영, 오히려 물오른 미모 감탄 “이게 얼마 만이야”
홍진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홍진영이 아름다운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12월 3일 소셜미디어에 "너무춥고 너무춥고 너무춥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올 블랙패션의 홍진영이 담겼다. 주름 하나 없는 고운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이끈다.
홍진영은 이어 "#다들인스타좀하라고해서 #간만에게시물업로드 #데헷 #근데여러분감기조심하세요 #날씨가바람이아주그냥막그냥"이라 덧붙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게 얼마만이에요" "너무 예뻐요" "보고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진영은 최근 누리꾼이 촬영한 직캠으로 인해 임신 의혹을 받았다.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저 이 영상 처음 본다. 쇼츠 뜨면 계속 넘겼다. 그런데 저 그렇지 않다. 저거 찍으신 분 너무 서운하다"며 "양산해서 계속 만들고 있다. 몇 백만 뷰가 나오더라"고 토로했다. 또 "댓글 보면 상처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 '배꼽이 왜 이렇게 크냐' 등. 저 그렇지 않다"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