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몇개월밖에 되지 않은 남자였습니다 만나면서 다툰적이 한번없었고 서로가 너무나 잘맞는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만나는 동안들의 시간들이 너무나 행복했고 좋았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메일한통 으로 힘든일이 생겼다 연락하겠다 라는 말만 남기고 가버렸습니다. 울고 불고 전화하고 문자넣어도 절대 한번 받지 않는 ... 정말 모진사람이었습니다.. 그후 2년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헤어진이유..묻지못한 말들이 너무 많아 힘든 고통스럽고 말도다표현 할수 없는 슬픔나날속에 지내야했습니다.. 참 웃기죠..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겨도.. 그렇게 떠난 그사람의생각..맘한켠에 남아있는건 어쩔수 없더군요.. 그러다가 결혼했다는 소식을 알게됐습니다.. 10월 말쯤 결혼을 했고..그 여자는 만난지 2년정도 됐더군요 대충 생각하여도 그 여자때문에 나에게 그렇게 하고 떠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어제 2년6개월만에 전화가 왔더군요 정말 놀라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잘지냈냐고....하고싶었던 말들이 많았는데 ...하지못하고 맘속에만 담아두었다고.. 난 나쁜놈이니까 니가 잊어주길바랬는데 잊지 못하고 힘들어하는거 알고있었다고.. 이렇게 전화하는거 안되는거 알고있는데.. 생각이 나서 전화했다고.. 솔직히 어이도 없었지만..대낮3시에 뜬금없이 몇년만에 전화 한다는게.. 더구나 결혼전도 아닌... 결혼한지 3개월밖에 안된 사람이 대체 이제와서 얘기한다는게 무슨생각인지 뭔 심경의 변화가 생겨서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대체 왜저러는걸까요?
헤어지고..결혼한남자의 전화
만난지 몇개월밖에 되지 않은 남자였습니다
만나면서 다툰적이 한번없었고
서로가 너무나 잘맞는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만나는 동안들의 시간들이 너무나 행복했고 좋았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메일한통 으로 힘든일이 생겼다 연락하겠다 라는 말만
남기고 가버렸습니다.
울고 불고 전화하고 문자넣어도 절대 한번 받지 않는 ...
정말 모진사람이었습니다..
그후 2년 3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나면서
헤어진이유..묻지못한 말들이 너무 많아 힘든 고통스럽고 말도다표현 할수
없는 슬픔나날속에 지내야했습니다..
참 웃기죠..
새로운 남자친구가 생겨도..
그렇게 떠난 그사람의생각..맘한켠에 남아있는건 어쩔수 없더군요..
그러다가 결혼했다는 소식을 알게됐습니다..
10월 말쯤 결혼을 했고..그 여자는 만난지 2년정도 됐더군요
대충 생각하여도 그 여자때문에 나에게 그렇게 하고 떠났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어제 2년6개월만에 전화가 왔더군요
정말 놀라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잘지냈냐고....하고싶었던 말들이 많았는데 ...하지못하고 맘속에만 담아두었다고..
난 나쁜놈이니까 니가 잊어주길바랬는데 잊지 못하고 힘들어하는거 알고있었다고..
이렇게 전화하는거 안되는거 알고있는데..
생각이 나서 전화했다고..
솔직히 어이도 없었지만..대낮3시에 뜬금없이 몇년만에 전화 한다는게..
더구나 결혼전도 아닌...
결혼한지 3개월밖에 안된 사람이 대체 이제와서 얘기한다는게
무슨생각인지 뭔 심경의 변화가 생겨서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대체 왜저러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