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신효섭 레드벨벳 조이,박수영 결국 뼈만 남았네‥쫄티에 납작배 “따뜻하게 입어요”

쓰니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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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레드벨벳 조이가 겨울 여신미를 뽐냈다.

크러쉬신효섭 레드벨벳 조이,박수영 결국 뼈만 남았네‥쫄티에 납작배 “따뜻하게 입어요”조이 계정 캡처

12월 3일 조이는 소셜 계정에 "추워요 따뜻하게 입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크러쉬신효섭 레드벨벳 조이,박수영 결국 뼈만 남았네‥쫄티에 납작배 “따뜻하게 입어요”조이 계정 캡처

사진 속 조이는 블랙 목폴라티에 청바지, 호피무늬 퍼를 매치한 패션으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한 조이의 날렵한 브이라인과 한 줌 허벅지 등 슬림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풀뱅에 칼단발 헤어스타일을 한 조이의 러블리한 비주얼도 돋보였다.

한편 조이는 최근 영화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컬래버레이션 음원 '연애조건'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