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되게 숫기 없고 말수적고 자기중심적인 성격인데

ㅇㅇ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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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이거 다 가정환경이랑 연결되어있는거 맞는거같음 처음에는 그래도 가족인데... 가족탓할순 없진않나? 했는데 가정환경인 이유가 큰거같긴함 울집 완~~~전 가부장적에 엄마도 그냥 나를 어릴때부터 나를되게 뭔가 방치?했음 진로상담 이런거 조차도 진득하게 대화 안하고 그냥 무관심한거였지ㅠ 그리고 아빠가 갑자기 주식으로 울집 개 거지되고(이 이유가 제일큰듯) 아무튼 이런거 보고자라고 엄마도 몰래 다른남자 만나러 다니는거같고ㅋ 아무튼 자존감 되게 낮아짐 그냥 인생은 나 혼자라고 생각하고 살고있음 그래서 나만알고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인게 있긴함 그리고 아빠는 다혈질이라 조금만 화나면 ㅈㄴ 소리지름 이거때매 중딩때 위클래스 다녔었음 원인이 아빠가 제일크대 어쩌면 엄마가 몰래 다른남자 만나는것도 아빠가 원인이지 결국 난 성격 못고치는거임.. 이미 10~20년 이상을 이리 살았는데ㅠㅋ 당연히 친구도 없음 아예없음 결혼도 진지하게 안하고싶다 부부싸움을 너무 많이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