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전에 학부모끼리 친해졌다가 여행 많이 다니면서 자식들이랑도 친해짐
5년?정도만에 엄마랑 나랑 친구랑 친구부모랑 다섯이서 술마시는데 친구가 술을 좀 잘마시는 편임 근데 그날은 이상하게 주는 술 다 받아먹더니 ㅈㄴ취한거임 (자기아빠가 주는 술)
울엄마랑 지네부모님 앞에서 5년만에만난 내 허벅지에 손올리고 자꾸 스킨십해서 자리옮겼는데 그자리도 따라와서 걍 서있었음
손올릴때마다 벌레 붙은거 떼듯이 쳤는데도 포기를 안하는게ㅋㅋ
대체 왜이러는거임? 아니뭐 둘만있으면 이해해볼만한데 울엄마랑 지네 부모님이랑 같이 있는장소에서 아무리 술에 취했다고 그런짓을한다고?
그 일 있고 몇달 뒤에 또 만날 일이있어서 엄마가 걔네엄마한테 니 아들도 오나? 울딸은 같이 갈건데 하고 물어봤는데
ㅇㅇ(자기아들)이 바쁜애다 그리고 아들은 ㅁㅁ(나)이 싫어하거든? 이러는거임
엄마는 걔네엄마 체면생각해서 굳이 그런 짓한거 말 안했는데 갑자기 나 싫어한대니까 빡쳐서 둘이 싸움
그리고 얼마전에 명문대생 여자애랑 썸타고 있다고 걔네엄마가 말하더라ㅋㅋ 우짜라고ㅋㅋㅋ 뭐 무튼... 취해도 할짓 못할짓 구분이 가능할건데 스킨십을 한 이유가 뭘까? 내 외모가 수려한건 절대 아님 몸매 드러나는 옷 입은것도 아님 단지 부모앞에서 그짓거리하는게 도저히 이해가안감 안부끄럽나
남자 심리
5년?정도만에 엄마랑 나랑 친구랑 친구부모랑 다섯이서 술마시는데 친구가 술을 좀 잘마시는 편임 근데 그날은 이상하게 주는 술 다 받아먹더니 ㅈㄴ취한거임 (자기아빠가 주는 술)
울엄마랑 지네부모님 앞에서 5년만에만난 내 허벅지에 손올리고 자꾸 스킨십해서 자리옮겼는데 그자리도 따라와서 걍 서있었음
손올릴때마다 벌레 붙은거 떼듯이 쳤는데도 포기를 안하는게ㅋㅋ
대체 왜이러는거임? 아니뭐 둘만있으면 이해해볼만한데 울엄마랑 지네 부모님이랑 같이 있는장소에서 아무리 술에 취했다고 그런짓을한다고?
그 일 있고 몇달 뒤에 또 만날 일이있어서 엄마가 걔네엄마한테 니 아들도 오나? 울딸은 같이 갈건데 하고 물어봤는데
ㅇㅇ(자기아들)이 바쁜애다 그리고 아들은 ㅁㅁ(나)이 싫어하거든? 이러는거임
엄마는 걔네엄마 체면생각해서 굳이 그런 짓한거 말 안했는데 갑자기 나 싫어한대니까 빡쳐서 둘이 싸움
그리고 얼마전에 명문대생 여자애랑 썸타고 있다고 걔네엄마가 말하더라ㅋㅋ 우짜라고ㅋㅋㅋ 뭐 무튼... 취해도 할짓 못할짓 구분이 가능할건데 스킨십을 한 이유가 뭘까? 내 외모가 수려한건 절대 아님 몸매 드러나는 옷 입은것도 아님 단지 부모앞에서 그짓거리하는게 도저히 이해가안감 안부끄럽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