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판단하거나 재단하지 않고 이런저런 가능성을 다 받아들이는 편임. 자기의견에 무조건 찬성해달라고 강요하지 않음.
4. 약자에 대한 존중이나 인간관계에서 갑질이나 부당행위 없이
평등하게 인간으로써 자유와 평등을 존중하는 정도가 한국이 못따라간 정도이며 육아에서도 체벌이 없고 한국처럼 감정적으로 성질내고, 공부 강요하고 간섭하는 육아방식도 아님.
그리고 한국보다 교도소 환경이 좋고 한국보다 형량이 더 높이 나오는 축도 아닌데 한국식의 사이다, 참교육, 정의구현 ㅇㅈㄹ 하고 댓글 격하게 달아오르고 그런거 없음. 자식이 살해당해도 인터뷰에서 침착하고 이성적으로 말함. 애초에 울분이 없고 사회시스템을 신뢰하기 때문에.
그리고 대체로 한국사람보다 사색적이고 깊이 있고 차분하게 전후사정 판단하려 하고, 스스로 판단하려 하고 생각하려 함.
북유럽인에 대해 느끼는 점
일단...편하게 음습체로 하겠음.
북유럽사람에 대해서 말하자면
1. 한국사람에 비해서
감정적으로 격하지 않으며
화내고 소리지르고 이런 것도
잘 없고
막말하거나 행패부리거나 승질
내는 그런게 잘 없음.
노르웨이에선 언성 높이면
정신질환 있다고 의심받는 경우도
많음.
2. 자기 잘났다고 우월감가지거나
못났다고 열등감가지는것도 없고
사회민주주의 체제여서 무한경쟁사회에
복지가 빈약한 한국과는 많이 다름.
일단 돈없어서 치료못받거나 병원비로
골치아파지거나 가족간병문제로 골치썩거나
부모부양 문제로 골치썩거나 돈없어서
교육을 못받거나 방과후에 운동, 악기 등
못배우거나 하는 경우가 잘 없다보니
한국사람에 비해 미래에 대한 불안도
잘 없고 걱정도 없고 공부나 노동에 대해서도
압박감을 주거나 마이크로매니징하고 쪼거나
강요, 압박, 지시, 채근이 없고 정신적으로 안쪼니
성격도 유하고 감정기복이 격하지 않으며
한국사람처럼 울화나 강박관념, 긴장감도 없어
다른사람을 압박하거나 지시하고 강요하며 채근
도 안함.
3. 물질주의와 외모지상주의가 덜하고
경쟁보다는 복지와 사회적 연대를 더 중시하다보니
한국사람보다 관용적이고(미혼모나 동거, 성소수자 문제 등),
한국처럼 뭔가 디테일하게 남의 사생활에 대한 소문도
잘 안나고(한국사람들이 지나치게 신경을 많이 쓰는 타입인지
머리에 동작감지센서라도 있는거 같음)
한국처럼 캐묻거나 은근히라도 강요, 강압, 채근하고 압박하거나,
시기질투나 권모술수라던지 눈치를 강요하거나 하지 않아
인간관계가 편안함. 남이 뭘하던 쿨하고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함부로 판단하거나 재단하지 않고 이런저런 가능성을 다 받아들이는 편임. 자기의견에 무조건 찬성해달라고 강요하지 않음.
4. 약자에 대한 존중이나 인간관계에서 갑질이나 부당행위 없이
평등하게 인간으로써 자유와 평등을 존중하는 정도가 한국이 못따라간 정도이며 육아에서도 체벌이 없고 한국처럼 감정적으로 성질내고, 공부 강요하고 간섭하는 육아방식도 아님.
그리고 한국보다 교도소 환경이 좋고 한국보다 형량이 더 높이 나오는 축도 아닌데 한국식의 사이다, 참교육, 정의구현 ㅇㅈㄹ 하고 댓글 격하게 달아오르고 그런거 없음. 자식이 살해당해도 인터뷰에서 침착하고 이성적으로 말함. 애초에 울분이 없고 사회시스템을 신뢰하기 때문에.
그리고 대체로 한국사람보다 사색적이고 깊이 있고 차분하게 전후사정 판단하려 하고, 스스로 판단하려 하고 생각하려 함.
대충 이 점을 느꼈음.
물론 북유럽인이라 해도
시골이나 소도시 가면
인종차별 있는데
알게모르게 피하고
친하게 안지내려 하고
유색인종이 지보다 더
괜찮은 의견이나 과제물 내면
입술 한쪽을 올리며
못마땅해하기도 함.
그런 경우 제외하면
인간관계면에선 훨씬 스트레스
적고 미래에 대한 불안도 적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