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家' 애니, 수입 '0원' 고백…"광고도 찍었는데, 첫 정산 기대" ('핑계고')

쓰니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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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사진 = 텐아시아DB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데뷔 후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4일 채널 '뜬뜬'에는 "251204 mini핑계고 : 유재석, 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우찬) @뜬뜬편집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게스트는 올해 데뷔한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 애니, 타잔, 우찬이었다.

가족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타잔은 "아직 첫 정산을 못 받았다"고 정산에 대해 언급했고, 이를 들은 유재석은 "곧 정산됩니까? 좀 더 있어야 돼요? 제가 잘 모르지만 대충은 회사에서 들어간 비용이라는 게 있지 않나. 이런 걸 다 제하고 나서 플러스됐을 때 그 수익을 여러분들과 셰어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신세계家' 애니, 수입 '0원' 고백…"광고도 찍었는데, 첫 정산 기대" ('핑계고')사진 = 유튜브 채널 '뜬뜬-핑계고'
이어 유재석은 "그러면 지금 수입이 없냐"고 물었고, 애니는 "저희가 광고도 찍은 것들이 있고 하니까 곧 되지 않을까요?며 기대하고 있냐는 질문에 애니는 "기대 조금"고 했고, 우찬은 "저는 기대를 많이 하고 있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이렇게 데뷔하자마자 잘 되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광고도 이렇게 찍고 음원도 1위 하고 실질적으로 주변에서 좀 '너 잘 됐으니까 쏴라'라고 했을 때 쏠 수 있는 상황이 아니겠다"고 물었고, 우찬은 "무리해서 쏘고 있다"고 솔직하게 답변했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 17일 발표된 'ONE MORE TIME'로 국내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