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부부가 반려동물 분양 기피대상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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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저렇게 임신하고 애낳았다고 키우던 강아지 딴곳에 버리잖아?? 나중에 자기애가 유치원생이나 초1쯤되서 강아지 키우고싶다하면 또 새로운강아지 펫샵에서 데려옴 ...장난감처럼 생각함 미친것들 책임감 1도 없음
Best우리동네에도 결혼 한지 좀 된 부부가 애가 안 생겨서 포기하고 강아지 분양 받고 한 참 잘 키우더니 어느 날 딴곳으로 보내겠다고.. 자연임신이 되 바로 강아지 보내버림...진짜 욕 나오더라..
Best저런 것들 늙어서 자식한테 다 버림 받아라! 모든것엔 업보가 있다.
Best우리나라는 입양제도 자체를 바꿔야함 처음 입양하는 가정일 경우 유기견 보호센터엣 6개월이상 매주 주1회 봉사활도 4시간 이상씩 하고 거기서 마음가는 애 데려가는 식으로 바꿔야함 일주일에 한번 4시간도 못쓸꺼면 반려동물 키우면 안됨
추·반참 댓글 개 조깠네. 당연히 사람새끼가 우선이지. 개색히가 우선이 될 수가 있다는 소리냐. 개 키우는 종자 자체가 사회성이 떨어지는 인간들이지. 밖에서 사람 만나기 바쁜 사람입장에서 보면 자식 얼굴 보기도 힘든 판인데 죙일 개색히 쳐다보고 있다니.. 사회성 떨어지는 윤건희과 아니겠어.
책임감있는사람들은 개를안키워 책임감없는것들이 개를쳐키워서 이웃들한테 피해주지 계속쳐키우는건 이쁘고 불쌍해서지 책임감있어서가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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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무지개 다리 건넌 우리 강아지가 사촌오빠네 부부한테 똑같은 사례로 파양돼서 우리집에 왔음. 그 부부가 결혼하고 임신이 늦어지면서 우울증이 오니까 우리 강아지 새끼일때 펫샵에서 분양해왔는데 얘가 온 후로 임신도 되고 아이를 낳고 좋은일들이 생겼는데도 얘를 복덩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애물단지 취급하기 시작한거임. 죽기라도 바란듯이 자기네쪽 장례 있을때 한여름에 3일동안 밥도 안주고 찜통에 방치하고 아기한테 와서 핥을까봐 평소에 방문 닫아놓고 하루에 한번 사료주고 거의 학대 수준으로 키워서 고모가 보낼만한곳 없냐고 묻다가 우리가 데려와서 키우게된거. 근데 제일 슬펐던건 그딴것들도 주인이라고 처음 우리집에 오고 일주일정도를 현관문 앞에서 낑낑대는 소리 내면서 신발장에서 기다리면서 자고 한달동안 곁도 내주지 않았던거..우리집에서 잘 살다 무지개다리 건넜지만 언젠가 그 부부가 뿌린대로 거두길 바랄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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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안락사를 시켜라.... 최소한 버림받아 길가에서 고통받으며 죽어가진 않는다, 이 위선자들아.... 길에 버려서 죽어가게하는건 되고, 내가 돈들여 죽이는건 마음에 걸리냐? 전자를 더 안해야하는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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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년놈들 애기들한테 다 돌아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