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국회의원님의 말씀과

천주교의민단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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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진실을 밝히려는 분또 진실을 감추고 자신의 잘못을 덮으려는 분이렇게 한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이런 자리에 우리 정의롭게 진실을 밝히고해병대의 자부심으로 억울한 채해병의 죽음을 밝혀 내려는우리 박정훈 대령에게국민과 국회가 함께 한다힘을 내시라라는 말씀 드립니다.그러한 의사로 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옷깃을 여미시고전현희 국회의원님께서박정훈 대령님께
필승
경례를 하실 때그 장면에 같이 일어나 안할 수가 없어우리도 같이 경례하며그 뜻에 함께 하신우리 국민들이 계시며그런 굳센 정의의 마음을 올곧게 가지고 살아가시는서울특별시장님의 탄생은우리가 그리워 했던 우리 나라이며그것이 바로 대한민국 임시 정부가 되찾아 온우리 나라 안에서우리가 어쩌면 한 번도 가보지 못한 우리 나라의 땅이 땅의 흙에 대한 그 사랑이광복절 노래에 담긴 그 감격의 흙은우리의 나라를 위한 우리의 땅의 흙인가다시 우리가 광복절 노래를 다시 불러 보며 확인할우리 주권의 회복을 완성하고 실효적인 우리 주권의 행사가우리 국민 주권 주의를 채택하는 우리 헌법 제1조 제1항과 제2항에 걸쳐선포되고 있는우리 주권의 실효적 행사가 실제로 이루어지는 서울특별시로회복되는 순간을 다시 맞이하는 것이며

그럴 때에우리가 태어나서선조들이 되찾아 오신우리 나라의 땅북녘의 땅도 자유롭게 돌아다닐우리의 진정한 광복절이회복을 맞이하는분단이 사라지는 이 나라 이 땅 이 바다 이 하늘이우리에게 그 자유를 다시 회복하는하나의 나라를

여러분은 하나의 어어를 가진하나의 민족입니다
윤지충과 123위의 동료 순교자들을시복하시는 시복 미사를 거쳐인가의 고통 앞에중립은 없습니다라는세월호 사건에 대한 전임 교황님이신프란치스코 교황님의 말씀이하느님게서는 자비하십니다.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다면양심대로 사십시오에서그 양심의 기준이 되는 것으로서불의한 어둠의 세력에그들의 입장도 일리가 있지 않느냐라는 판단은예수님의 가르침을 늘 어기는 일이 된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