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우리에게 찾아오시는 아기 예수님께서선포하시는 모든 가르침에지금 당장 힘이 있었나누가 힘의 우위에 있나이런 것은 그 어떠한 경우에도중요하지 않게 되어우리는 하느님의 편에 서는우리가 양심에 따라그러면서도 올바른 지혜를 가지고 잘 살펴 얻은 결론들에서양심에 따라그 의로운 길을 선택하면주님이신 하느님께서언제나 우리와 함께 하시고여러분 용기를 내십시오내가 세상을 이겼습니다.(요한 16,33)은 그렇게역사에서 늘 그 승리는 보존되고 반복되어하나의 불변량적인그리하여 확정적인 결과를 우리가 그 모든 인류에서 공통으로 발견하고 있으며우리는 우리의 믿음이 믿음에서 확인으로어쩌면 우리가 성 토마 성인의 예수님의 부활을직접 손으로 확인하는 은총처럼그 모든 역사에서 우리는 만져 보듯그 분의 말씀을 확인하고 확인하고 또 재확인하고 있습니다.우리는 우리의 신앙의 진리 안에서언제나 정의의 승리를 확신하며임하고 있으며우리는 그러하기에 더더욱암울한 순간에도그 승리를 장담하며예수 그리스도님께서 당부하신 그대로우리는 언제나우리 주님의 사랑 안에 머물러 있기를희망하며 기도합니다. 독립 운동가들도군사 돚개의 시퍼런 총칼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나라의 독립과민주화의 큰 선물을 우리 후대에 남겨 주시기 위해그 엄청난 폭력 앞에서 굴하지 않고양심에 다라 올바른 길을 걸어오시는그 분들을 우리가 직접 바라보는 것은가톨릭 신자로서는한국에 태어나서 그것을 직접 보고 배우고 있는 우리 국민들이한없이 자랑스럽고 참 다행이라는 생각은구원의 신앙의 진리 안에서흔들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잇는우리의 역사가우리의 천주교 신앙을 지키고 있는우리 나라가 한없이 자랑스럽기 때문이며우리는 이 참에 단박에 내달려백두산과 한라산을 서로 올라우리가 하나의 겨레임을 선포하여우리 남북은우리 북남은이제 하나의 나라임을 선포하면서우리 선조들이 찾아 오신 어느 우리 흙도 바다도 하늘도가지 못한 곳이 될 수는 없는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광야에서의 노래가 또 하나의 광복절의 노래로이해되는 우리의 나라를나라 안팎에세계 만방에3.1절 그 날처럼선포해야 하며그 변절의 역사는 없어야 하겠습니다. 노래를 찾는 사람들그 날이 오면그리고우리는 이선희 선생님의인연을 다시삼지연 관현악단과 함께부르고 듣고북녘에 또 탄생하는 노래들을함께 우리 남측 가수가 부를 때남북의 정상이북남의 정상이우리는 하나의 나라임을 선포하고남북 우리 겨레가북남 우리 겨레가광복절의 그 날 함께 광복의 기쁨 속에 거리에 뛰쳐 나가 환호하는그 날의 감격을 만드는그런 감격의 주인공이 되는이제는 그 주인공우리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바램 속에서불변의 평화 정착과불변의 서로 언제나 만나 하나가 되는그 교류가 재개되어세계 평화의 모범을 보여 나가야 하겠습니다.
독립운동사, 민주화 운동사에 대한 성서신학의 관찰
독립 운동가들도군사 돚개의 시퍼런 총칼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나라의 독립과민주화의 큰 선물을 우리 후대에 남겨 주시기 위해그 엄청난 폭력 앞에서 굴하지 않고양심에 다라 올바른 길을 걸어오시는그 분들을 우리가 직접 바라보는 것은가톨릭 신자로서는한국에 태어나서 그것을 직접 보고 배우고 있는 우리 국민들이한없이 자랑스럽고 참 다행이라는 생각은구원의 신앙의 진리 안에서흔들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잇는우리의 역사가우리의 천주교 신앙을 지키고 있는우리 나라가 한없이 자랑스럽기 때문이며우리는 이 참에 단박에 내달려백두산과 한라산을 서로 올라우리가 하나의 겨레임을 선포하여우리 남북은우리 북남은이제 하나의 나라임을 선포하면서우리 선조들이 찾아 오신 어느 우리 흙도 바다도 하늘도가지 못한 곳이 될 수는 없는노래를 찾는 사람들의 광야에서의 노래가 또 하나의 광복절의 노래로이해되는 우리의 나라를나라 안팎에세계 만방에3.1절 그 날처럼선포해야 하며그 변절의 역사는 없어야 하겠습니다.
노래를 찾는 사람들그 날이 오면그리고우리는 이선희 선생님의인연을 다시삼지연 관현악단과 함께부르고 듣고북녘에 또 탄생하는 노래들을함께 우리 남측 가수가 부를 때남북의 정상이북남의 정상이우리는 하나의 나라임을 선포하고남북 우리 겨레가북남 우리 겨레가광복절의 그 날 함께 광복의 기쁨 속에 거리에 뛰쳐 나가 환호하는그 날의 감격을 만드는그런 감격의 주인공이 되는이제는 그 주인공우리도 한 번 해보고 싶다는 바램 속에서불변의 평화 정착과불변의 서로 언제나 만나 하나가 되는그 교류가 재개되어세계 평화의 모범을 보여 나가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