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나 학원 다른 카페나 상가?같은데 화장실보면 대부분 비데가 없잖아요 그런데서 똥싸고 휴지로 닦을때 휴지로 한번닦고 또 휴지를 확인(?)하고 그래야하는건가요...?
전 그냥 충분히 여러번 닦았다고생각하면 물내리고 옷입는데 제가 아빠랑 둘이사는데 저번에 아빠가 저한테 너 왜 속옷에 똥묻냐고 한두번이 아닌데 빨래할때마다 더러워죽겠다 넌 알고있냐는식으로 뭐라고해서 수치스럽고 쪽팔렸는데 제가 뭘 잘못하는걸까요 아니면 자연스러운걸까요
제일친한 친구한테 슬쩍물어봤는데 저한테 엥 하는표정으로 휴지로 닦으면 얼마나묻었나 확인하고 안묻을때까지 닦는거아니냐고 하는데 전 아무리생각해도 휴지에 똥이 얼만큼 묻었나 확인한다는거자체가 좀 민망하기도하고 더럽기도하고 팔 동선?도 너무 이상하고 번거롭기도한것같은데 제가 뭘 잘못알고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