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같이 있는데 갓 걸음마뗀 2~3살 애도 아니고 한 7살애였음; 나 키 156인데 그 애 머리가 내 명치쯤까지 왔음. 여기 여장실이라고 뭐라 할까말까 준내 고민하다가 걍 나왔는데 좀 후회중임 …
너네 남자애가 여장실에 있으면 뭐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