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위험하다고 느꼈잖아
더 위험해질 수 있는데
나랑 걸을래?
길이 없는 길 위로
Best할배가 독거노인으로 죽기싫어서 발악을 하네
Best얘 골드바 받으려고 쑈하네
뺏든 못뺏든 어느순간 자신이 급 한심하다고 느껴지게 됨.이런 사람은 사람 보는 눈이 낮음 (얼굴 보는 눈이 낮다는게 아니라) 한심함과 무력감 등에 휩싸임 그걸 모르는체 어는 순간 나 좋다고 하는 나쁜남자를 만날 가능성이 아주 높음 결혼 잘못하면 정말 인생 힘들어짐. 지금이 괜찮은 미혼남자를 만날 가장 최고의 순간인데. 주변에 없다고 없다고 왜 가만히 있어? 찾아야지. 스타일 별로여도 그건 너가 조언해주거나 하면 되고 자만추 안돼. 왜 엉뚱한데다 가장 좋은 젊은날을 흘려보내는 줄 모르겠음.
나이처먹고 중2병이냐
적어도 좋아한다고 사랑한다고 당당히 말 할수 있는 관계여야지 말하지 않고 너도 나랑 같은 마음이잖아 하는건 말이 안됨
가정교육의 중요성
여러분~~~~ 가족의 소중함은 다 아시죠? 8촌이내근친상간혼 노산 다산 하면 이혼재산분할 위자료소에서 효력없음 이 사실이나 대한민국 범죄벌가 방통문예 이단 소가락까딱이로 된 존재들한텐 망하는 지름길이니 꼭 닮은곳이 없는 사람을 찾아 사랑해서 20대때 꼭 결혼 출산 하세요. 장애인도 근친상간하면 소용없더라구요. 사랑 못받고 꽁꽁도 못가요.ㅋㅋㅋㅋ 그리고 이런쓰니는 죄가없는 그냥 쾌락충이고 쾌락충이라도 사이즈 안맞는 큰오빠들 찾음 한강돼요. 그럼 정신과 약 처먹고 끔찍하게 살아야해요. 자살하거나. 남자사회에선 가슴작은데 큰남자 밝히면 그냥 그냥 구녁 화장실이라고 하니 조심하세요.
니 자식이 훗날 똑같은 피해입기를. 가슴치며 후회하고 또 후회하기를
삭제된 댓글입니다.
그것도 일종의 정신병이라더라 정신과가서 약이라도 타먹어
글만봐도 위험한 관계를 떠나 새로운 심장 떨리게 하는 두려움과 설렘 탐험 도전 뭐 그런게 느껴지는데.. 길이 없는 길을 걷는다. 아무도 가지 않은 풀숲, 황무지도 사람이 다니길 시작하면 길이 되는것처럼. 길이란건 만들기 나름이지만
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