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금융맨 남편 따라간 美서 독박육아‥바짓가랑이 붙잡은 子 웃프네

쓰니2025.12.05
조회32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체조선수 출신 손연재가 미국으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손연재는 12월 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Day 1 in LA"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미국으로 떠난 손연재와 아들의 근황이 담겨 있다. 거울 셀카를 남기는 손연재의 바짓가랑이를 붙잡고 보채는 아들의 모습에서 한시도 아이에게서 관심을 끊을 수 없는 현실 육아가 느껴진다.

앞서 손연재는 본인의 채널에서 "제가 곧 미국 여행을 가는데, 저랑 남편이랑 아기만 가는데 남편이 일을 하러 가는 거라 왠지 제가 독박육아를 할 거 같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여행은 갔지만 독박육아를 하게 된 손연재의 일상이 생생하게 담긴 사진이 눈길을 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살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손연재는 2023년 11월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

댓글

댓글을 작성해 주세요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쓰니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