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너무 어려보이는 엄마..바지 잡는 子 귀엽네

쓰니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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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의 아들이 귀여움을 자아냈다.

4일 손연재는 자신의 채널에 아들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는 사진과 함께 “Day 1 LA”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손연재는 LA로 아들과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아들은 셀카 찍는 손연재의 바짓가랑이를 붙잡으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한 손연재는 최근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최근 아들을 낳았다.

또한 최근 대한체조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전 리듬체조 선수인 손연재를 이사로 선임했다. 전 체조선수이자 경희대학교 교수인 여홍철이 손연재를 추천했다.

손연재는 현재 유튜브 채널 ‘손연재’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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