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박명수, 혹독한 추위에 “뼈 시리더라, 나이 들수록 내복 입고 몸 챙겨”(라디오쇼)

쓰니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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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가 추위에 대해 말했다.

12월 5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청취자의 사연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한 청취자는 "첫 월급 타서 부모님께 빨간 내복 선물해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제가 그 나이 돼서 내복 없이는 외출도 못해요"라고 사연을 보냈다.

이에 박명수는 "엊그저께 확 추워져가지고, 진짜 뼈가 시리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히트텍이잖아요. 그런 걸 입고 다니려고 하고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박명수는 "나이가 들수록 온도가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이 떨어지니까. 가장 싸게 겨울을 날 수 있는 게 내복입니다. 내복 입고 다니시기 바랍니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