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새언니가 엄마 카톡을 훔쳐본게 아닐까싶음.부디 아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굴뚝같긴한데...
(부디 그렇게까지 나쁜사람은 아니길ㅠ) 정황상 본거 같음
사정이 있어서 결혼하고 2개월정도만 오빠네랑 엄마가 같이 살게됐음. 오늘 엄마가 컴터책상에 있는 충전기에 충전을 해놨다고 함. 나랑 카톡하다 그 화면 그대로 켜진상태에서 충전기에 꽂았고 방에서 나왔는데 새언니가 컴터를 쓰러 방에 들어가는것같다고 했음. 조금지났는데 엄마가 아차싶어서 방에 들어갔는데 엄마 카톡 화면이 충전시킬때랑 동일하게 켜져있었다고 함. 엄마가 "새아가~ 여기있니?" 하고 방에 들어가자 새언니는 좀 놀라했고 갑자기 전화하는척하면서 오늘 갑자기 뭐 볼일이 있다고 나간다고했다고 함.(현재 무직임)
엄마 핸폰이 지갑식이라 커버를 닫으면 꺼지질않는겅가 확인해봤는데 1분도 안되서 화면이 꺼졌다고함. 엄마 카톡이나 핸폰에 특별한 설정은 없었던것같음. 나랑 카톡하던 대화 부분에(가장 끝대화부분) 화면이 켜져있어서 윗부분은 안봤으려니 엄마는 생각했다지만 새언니가 보다가도 엄마발걸음소리에 바로 화살표클릭하면 맨아래로(엄마가 켜두고간 화면) 내려올수는 있었기에 난 왠지 봤을것같다는 확신이 좀 들었음.
엄마를 오빠내외가 하녀처럼 부려먹어도 곧 끝나니 엄마는 아들이라 꾹꾹참고있었음(자식하고 연은 끊을수없는겅가ㅠ 아끼던 아들이니 더욱이 연을 놓지못하는겅가 안쓰러움ㅠ 어짜피 본인이 살림 다 하려는 마음이었지만 이거해내라 저거해내라 난리고;;; 혹시나 자기 아내 가난하고 할줄아는게 없다고 엄마가 뭐라 한마디라도 할까 고슴도치처럼 오빠가 뾰족해져있음)
덕분에 나랑 오빠네 욕하는 내용이 카톡에 다 있는데... 그거 보고 정신이나 좀 차렸으면 좋겠음ㅋㅋㅋ 정말 상견례때 별꼴값을 다 떨더니 하다하다 오빠네 결혼식날 하객들 식사하는 자리에서 새언니네 엄빠분들이 다투질않나(너무 중앙통로에서 다퉈서 사람들이 못보는게 더 어려웠음) 별별일이 다있고... 결혼식 끈나고도 점잖은 어른들에게까지 한마디씩 다 들었던 쪽팔렸던 결혼식ㅠ 등신오빠의 전폭적인지지로 새언니는 눈하나깜짝 안하고 당당했던 분인데... 새언니 대가리가 안좋아서 앞뒤안맞게 거짓말을 낭창하게 하시는거+오빠 미친짓하는거 엄마랑 나랑 둘이서 오지게 까는 내용이었는데 보고 좀 뜨끔하기라도 했음 조컸음. 내칭구랑 같은 회사다녔는데 걔가 제발 결혼시키지말라구... 자기네 회사에서 깽판치고 쫓겨나듯 나가신분이라고 지금도 자기들끼리 얘기하는 사람이라는데... 복수하려고 더 난리치려나? 면전에서 하고싶었던말인데 차마 못해서 답답했는데 속은 시원함.
암튼 엄마는 시엄마 카톡까지 훔쳐보나해서 너무너무 실망한 상황이긴한데 우리가 뭐 놓쳐서 오해하고있는건 아닐까싶음~ 나야 오빠 안보고 살아도되니 아쉬울껀 없는데 오빠 3개월 후 독립할때 엄마한테 오빠 돈 좀 받으려고했던 계획도 다 들킨거같음ㅠ(지금 엄마 노후자금이 세테크때메 오빠랑 나한테 거의 다 가있는데... 엄마가 오빠네때문에 너무 놀라서 자기몫 챙기려구했는데ㅠ) 게다가 엄마가 새언니한테 너무 실망하고 충격받은거같은 모습이 안타까움ㅠ
이젠 시엄마 카톡까지 훔쳐보는걸까?
(부디 그렇게까지 나쁜사람은 아니길ㅠ) 정황상 본거 같음
사정이 있어서 결혼하고 2개월정도만 오빠네랑 엄마가 같이 살게됐음. 오늘 엄마가 컴터책상에 있는 충전기에 충전을 해놨다고 함. 나랑 카톡하다 그 화면 그대로 켜진상태에서 충전기에 꽂았고 방에서 나왔는데 새언니가 컴터를 쓰러 방에 들어가는것같다고 했음. 조금지났는데 엄마가 아차싶어서 방에 들어갔는데 엄마 카톡 화면이 충전시킬때랑 동일하게 켜져있었다고 함. 엄마가 "새아가~ 여기있니?" 하고 방에 들어가자 새언니는 좀 놀라했고 갑자기 전화하는척하면서 오늘 갑자기 뭐 볼일이 있다고 나간다고했다고 함.(현재 무직임)
엄마 핸폰이 지갑식이라 커버를 닫으면 꺼지질않는겅가 확인해봤는데 1분도 안되서 화면이 꺼졌다고함. 엄마 카톡이나 핸폰에 특별한 설정은 없었던것같음. 나랑 카톡하던 대화 부분에(가장 끝대화부분) 화면이 켜져있어서 윗부분은 안봤으려니 엄마는 생각했다지만 새언니가 보다가도 엄마발걸음소리에 바로 화살표클릭하면 맨아래로(엄마가 켜두고간 화면) 내려올수는 있었기에 난 왠지 봤을것같다는 확신이 좀 들었음.
엄마를 오빠내외가 하녀처럼 부려먹어도 곧 끝나니 엄마는 아들이라 꾹꾹참고있었음(자식하고 연은 끊을수없는겅가ㅠ 아끼던 아들이니 더욱이 연을 놓지못하는겅가 안쓰러움ㅠ 어짜피 본인이 살림 다 하려는 마음이었지만 이거해내라 저거해내라 난리고;;; 혹시나 자기 아내 가난하고 할줄아는게 없다고 엄마가 뭐라 한마디라도 할까 고슴도치처럼 오빠가 뾰족해져있음)
덕분에 나랑 오빠네 욕하는 내용이 카톡에 다 있는데... 그거 보고 정신이나 좀 차렸으면 좋겠음ㅋㅋㅋ 정말 상견례때 별꼴값을 다 떨더니 하다하다 오빠네 결혼식날 하객들 식사하는 자리에서 새언니네 엄빠분들이 다투질않나(너무 중앙통로에서 다퉈서 사람들이 못보는게 더 어려웠음) 별별일이 다있고... 결혼식 끈나고도 점잖은 어른들에게까지 한마디씩 다 들었던 쪽팔렸던 결혼식ㅠ 등신오빠의 전폭적인지지로 새언니는 눈하나깜짝 안하고 당당했던 분인데... 새언니 대가리가 안좋아서 앞뒤안맞게 거짓말을 낭창하게 하시는거+오빠 미친짓하는거 엄마랑 나랑 둘이서 오지게 까는 내용이었는데 보고 좀 뜨끔하기라도 했음 조컸음. 내칭구랑 같은 회사다녔는데 걔가 제발 결혼시키지말라구... 자기네 회사에서 깽판치고 쫓겨나듯 나가신분이라고 지금도 자기들끼리 얘기하는 사람이라는데... 복수하려고 더 난리치려나? 면전에서 하고싶었던말인데 차마 못해서 답답했는데 속은 시원함.
암튼 엄마는 시엄마 카톡까지 훔쳐보나해서 너무너무 실망한 상황이긴한데 우리가 뭐 놓쳐서 오해하고있는건 아닐까싶음~ 나야 오빠 안보고 살아도되니 아쉬울껀 없는데 오빠 3개월 후 독립할때 엄마한테 오빠 돈 좀 받으려고했던 계획도 다 들킨거같음ㅠ(지금 엄마 노후자금이 세테크때메 오빠랑 나한테 거의 다 가있는데... 엄마가 오빠네때문에 너무 놀라서 자기몫 챙기려구했는데ㅠ) 게다가 엄마가 새언니한테 너무 실망하고 충격받은거같은 모습이 안타까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