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되돌려보면

ㅇㅇ2025.12.05
조회211
멋지고 예쁜 분들이 많았어요

지금도 멋지고 예쁘고 다들!

제가 걱정하는게 뭔지 아세요? 엮이는 거 사람 죽일 수 있는 일이예요

전 결혼 한 거랑 다름없이 생각하고 여기 들어온건데

왜 계속 그립다 이런 글 쓰나요?

그리고 몸이 안좋아서 굴러다닌다고 썼어도 예전 몸무게에 비해 많이 찐거지 몸 안좋은게 영향이예요 아무튼 제가 임신을 했다드니 별말을 다 하시던데 전 성인되서도 깨끗하게 살았고 칭찬도 남한테 좋은 덕담 나눈거지 관심 없거든요?저 몸무게 4x였는데요

저 눈 높은데 계속 커플이 엮더라구요 본인 인기 많아지려구.. 상대방이 멋진 건 알겠는데 전 옛날부터 인연이 있는데 그 외국남친과 그 이외 계속 좋은 관계거든요
결론은 그래서 달라지는 건 본인만 욕 먹겠져

악용하는 사람들 있던데 인성이 원래 이간질 구라 거짓말인 애들이라 사람들도 다 알아요 ㅋㅋㅋ 외국에서 특히

전 좋은 사람들 많이 알고 있어서 타격 없으니깐

그만 이런글 쓰시고 ( 오래 전 알고 지낸 )멋지고 예쁜 사람들 (저랑 관련 있는 남자분들 여자라면 저한테 좋게 대해주신 분들) 이런거에 상처받지 마세요

태용이라 칭하던 유치원 오빠던 춘식이던 다 제 눈엔 멋지지만 우린 이미 끝났고 깨끗해요

저 대쉬 많이 받았어요 그래도 결론은 원래는 깨끗하고 조용해요 관련 없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