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데리고 남친과 카페에 갔습니다.
제가 강아지를 안고 있었고, 남친은 강아지 마실 물을 받아왔어요.
저는 우려내서 먹는 티를 시켰는데 거의 다 마신 상태였고, 남친도 커피를 거의 다 마신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남친이 “뜨거운 물 더 가져다줄까?” 하더니 티포트에 뜨거운 물을 더 받아왔고, 자기 커피잔에도 부어서 같이 마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계속 안고있던 강아지를 내려놓자 강아지가 크게 짖어서, 남친이 강아지를 히터 켜둔 차에 데려다 놓으러 나갔습니다.
또 폰 배터리 방전으로 제 폰이 꺼져서 남친이 차 안 충전기에 제 폰을 꽂으러 갔다 오기도 했습니다. (이때 저는 절대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1. 강아지 물 갖다 준 일
2. 차 더 우리라고 뜨거운 물 받아온 일
3. 강아지를 차에 데려다 놓은 일
4. 제 폰을 차에 충전하러 간 일
모두 제가 부탁한 게 절대 아니에요
차로 돌아와서 카페에서 본인이 왔다갔다 한 일들에 대해 기분나쁘다고 저한테 말했고, 전 제가 시킨 일 아니었고 왜 기분나빠하냐고 실랑이가 있었습니다.
남친이 기분나쁜채로 운전하니 운전도 살짝 험해지고, 속력 줄이라고 했는데 안줄이고 감정적으로 운전하더라고요
그렇게 저희 집 쪽으로 왔고, 남친이 그날 쉬는 날이라 본인 집에 강아지 데려가서 같이 자고 싶어했었는데 지금 감정적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안되겠다, 내가 데려가야겠다 하니 강아지랑 자는걸 얼마나 기다렸던 순간인줄 아냐며 그걸 못하게 해? 라며 3일째 연락 안받고 잠수탑니다.
3일째 연락 무시할 일인지 봐주세요
제가 강아지를 안고 있었고, 남친은 강아지 마실 물을 받아왔어요.
저는 우려내서 먹는 티를 시켰는데 거의 다 마신 상태였고, 남친도 커피를 거의 다 마신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남친이 “뜨거운 물 더 가져다줄까?” 하더니 티포트에 뜨거운 물을 더 받아왔고, 자기 커피잔에도 부어서 같이 마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계속 안고있던 강아지를 내려놓자 강아지가 크게 짖어서, 남친이 강아지를 히터 켜둔 차에 데려다 놓으러 나갔습니다.
또 폰 배터리 방전으로 제 폰이 꺼져서 남친이 차 안 충전기에 제 폰을 꽂으러 갔다 오기도 했습니다. (이때 저는 절대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1. 강아지 물 갖다 준 일
2. 차 더 우리라고 뜨거운 물 받아온 일
3. 강아지를 차에 데려다 놓은 일
4. 제 폰을 차에 충전하러 간 일
모두 제가 부탁한 게 절대 아니에요
차로 돌아와서 카페에서 본인이 왔다갔다 한 일들에 대해 기분나쁘다고 저한테 말했고, 전 제가 시킨 일 아니었고 왜 기분나빠하냐고 실랑이가 있었습니다.
남친이 기분나쁜채로 운전하니 운전도 살짝 험해지고, 속력 줄이라고 했는데 안줄이고 감정적으로 운전하더라고요
그렇게 저희 집 쪽으로 왔고, 남친이 그날 쉬는 날이라 본인 집에 강아지 데려가서 같이 자고 싶어했었는데 지금 감정적으로 행동하기 때문에 안되겠다, 내가 데려가야겠다 하니 강아지랑 자는걸 얼마나 기다렸던 순간인줄 아냐며 그걸 못하게 해? 라며 3일째 연락 안받고 잠수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