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전 친구랑 비싼 술집에서 술마심 당시 술값100마넌 정도 나옴 (아는 동생가게라 팔아줌)내가 다 계산함
친구 ㅈㄴ 취해서 더 마신다는거 겨우 택시 태우고 보냄보내고 동생가게에서 술마시고 있는데 경찰서에서 저나옴 아까 보낸 친구놈이 택시기사 때렸다고함경찰서 가서 데리고 나와서 우리집에서 재움 얼굴보니까 상처나 있고 그래서 너가 때린게 아니고 싸운거일수도 있다이거 블박보자고 해서 경찰조사때 확인 하라고 함 근데 경찰조사 가서 블박보니까 친구놈이 기사 때리고 때리다 같이 자빠져서 얼굴에 상처난거였고기사님은 뒤통수 깨지심 기사님은 친구놈이 택시비를 안내고 도망가는거 잡은거라고 하셨고 그거 잡은거라고 하심경찰은 택시 결제를 안하고 간거라 잘못되면 주행중 폭행으로 실형 나올수 있다고 하심 기사님 가족까지와서 난리 치면서 합의금 천만원 부르심친구놈이 자기 돈 한푼 없다고 돈 좀 빌려달라고함 경찰은 합의 안보면 바로 구속될수 있다고 함난 천만원은 큰거 같아서 안된다고 함부모님이랑 통화 하더니 지금 천마넌 당장 못만든다고 일단 나보고 빌려달라고함그래서 이번주 안으로 주신다고 하셔서 빌려줌 1주일뒤에 왜 안주냐고 하니까 알고보니 부모님한테 저나하는척 구라친거였고달달이 갚는다고 함 열받았지만 참고 다달이 100만원씩 준다고 해서 알았다고함근데 날짜 되니까 50만원 입금 미안하다고 50만원씩 준다고해서 알았다고함그렇게 50만원 두번 입금해주고 2년간잠수탐 2년뒤 뜬금 연락와서는 돈갚을 방법이 없다면서 하소연함...그래서 내가 일하는 가게에서 일해서 갚으라고 함월급 나오면 100만원 빼고 나머지 줄테니 그렇게 갚으라고 했음그래서 다음날부터 출근 한다고 하고 안나옴 그리고 1년뒤에 갑자기 벤츠타고 와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50만원씩 갚는다고함알고보니 취업에 성공했고 그걸 빌미로 부모님한테 벤츠 사달라고 했다고함부모님이 벤츠 할부로 사주는데신 할부금 니가 내라고 했는데결국 2달 다니고 그만두고 할부금 못내서 벤츠 다시 팔아서 대출금 매꾸시고내 돈 준다고만 하고 한번도 안주고 잠수탐 더 웃긴건 주기로한 날짜에 계좌번호 보내니까 현금으로 준다고 현금 찾아 놨다고 오라고 함내가 가게때문에 바빠서 못간다고 하니까갑자기 나한테 그럼 못준다고 하면서 그다음날부터 또 잠수탐 그리고 또 1년후 현재내가 가던 모임에서 갑자기 그친구를 만남아는 척 안하고 그냥 술만 마시고 있는데갑자기 다음날 또 저나와서 미안하다고 돈갚는다고 함알았다 그럼 차용증쓰라고 함그리고 또 잠수 알고보니 여자친구랑 동거하면서 술ㅈㄴ쳐마시면서 살고 있음여자만나느라 또 갚을 돈이 없는거임그런놈 만나는 여자가 있다는게 신기함 지금 법적으로 지급명령신청해 놓고 법적으로 다 해놨지만 대한민국법인 ㅈ같은건지 내가 이상한건지돈을 받으려면 귀찮은 일만 많고 특별히 해주는게 없음 ㅋㅋㅋ 그놈한테 조카 기만당하고 아무것도 못하는게 현실 ㅋㅋㅋㅋ 그 김선생이라는 분 심정이 전부는 아니지만 1정도는 이해됨
김혜성 아빠 보면서 돈안갚고 당당한 친구새끼 생각남
4년전 친구랑 비싼 술집에서 술마심
당시 술값100마넌 정도 나옴 (아는 동생가게라 팔아줌)내가 다 계산함
친구 ㅈㄴ 취해서 더 마신다는거 겨우 택시 태우고 보냄보내고 동생가게에서 술마시고 있는데 경찰서에서 저나옴
아까 보낸 친구놈이 택시기사 때렸다고함경찰서 가서 데리고 나와서 우리집에서 재움
얼굴보니까 상처나 있고 그래서 너가 때린게 아니고 싸운거일수도 있다이거 블박보자고 해서 경찰조사때 확인 하라고 함
근데 경찰조사 가서 블박보니까 친구놈이 기사 때리고 때리다 같이 자빠져서 얼굴에 상처난거였고기사님은 뒤통수 깨지심
기사님은 친구놈이 택시비를 안내고 도망가는거 잡은거라고 하셨고 그거 잡은거라고 하심경찰은 택시 결제를 안하고 간거라 잘못되면 주행중 폭행으로 실형 나올수 있다고 하심
기사님 가족까지와서 난리 치면서 합의금 천만원 부르심친구놈이 자기 돈 한푼 없다고 돈 좀 빌려달라고함
경찰은 합의 안보면 바로 구속될수 있다고 함난 천만원은 큰거 같아서 안된다고 함부모님이랑 통화 하더니 지금 천마넌 당장 못만든다고 일단 나보고 빌려달라고함그래서 이번주 안으로 주신다고 하셔서 빌려줌
1주일뒤에 왜 안주냐고 하니까 알고보니 부모님한테 저나하는척 구라친거였고달달이 갚는다고 함
열받았지만 참고 다달이 100만원씩 준다고 해서 알았다고함근데 날짜 되니까 50만원 입금
미안하다고 50만원씩 준다고해서 알았다고함그렇게 50만원 두번 입금해주고 2년간잠수탐
2년뒤 뜬금 연락와서는 돈갚을 방법이 없다면서 하소연함...그래서 내가 일하는 가게에서 일해서 갚으라고 함월급 나오면 100만원 빼고 나머지 줄테니 그렇게 갚으라고 했음그래서 다음날부터 출근 한다고 하고 안나옴
그리고 1년뒤에 갑자기 벤츠타고 와서 미안하다고 앞으로 50만원씩 갚는다고함알고보니 취업에 성공했고 그걸 빌미로 부모님한테 벤츠 사달라고 했다고함부모님이 벤츠 할부로 사주는데신 할부금 니가 내라고 했는데결국 2달 다니고 그만두고 할부금 못내서 벤츠 다시 팔아서 대출금 매꾸시고내 돈 준다고만 하고 한번도 안주고 잠수탐
더 웃긴건 주기로한 날짜에 계좌번호 보내니까 현금으로 준다고 현금 찾아 놨다고 오라고 함내가 가게때문에 바빠서 못간다고 하니까갑자기 나한테 그럼 못준다고 하면서 그다음날부터 또 잠수탐
그리고 또 1년후 현재내가 가던 모임에서 갑자기 그친구를 만남아는 척 안하고 그냥 술만 마시고 있는데갑자기 다음날 또 저나와서 미안하다고 돈갚는다고 함알았다 그럼 차용증쓰라고 함그리고 또 잠수
알고보니 여자친구랑 동거하면서 술ㅈㄴ쳐마시면서 살고 있음여자만나느라 또 갚을 돈이 없는거임그런놈 만나는 여자가 있다는게 신기함
지금 법적으로 지급명령신청해 놓고 법적으로 다 해놨지만
대한민국법인 ㅈ같은건지 내가 이상한건지돈을 받으려면 귀찮은 일만 많고 특별히 해주는게 없음 ㅋㅋㅋ
그놈한테 조카 기만당하고 아무것도 못하는게 현실 ㅋㅋㅋㅋ
그 김선생이라는 분 심정이 전부는 아니지만 1정도는 이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