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지

ㅇㅇ2025.12.06
조회5,244
말도안되게 생각나고 끌리는건..
작은일로 기분 좋았다가 땅으로 떨어졌다가 그러는것도..
보고싶다가도 못보겠어.. 모순되지만 그래
원래는 너가 누군지도 몰랐는데 너가 너무 어색하게 행동하니까 나도 모르게 조용히 스며든것 같아.
너의 하루가 기분좋았으면 바라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
바라는게 있다면 응원해주고 싶고
원하는 거 있으면 다 들어주고 싶은 마음
좋은 사람들 만나면 좋겠고 나쁜 것에는 물들지 않길 바라는 마음 추운데 건강하길 바라고 잠도 잘 자길 바라는 마음
많은 사람들 중에서도 바로 찾을 수 있고 보면 자동으로 기분 좋아져.
처음이야. 말은 못하겠지만 너도 그럴까
너의 작은 행동도 눈에 자동으로 담아지는데 너도 그럴까
인연이면 알아챈다는데 나만 그런거면 여기까지인듯
마음을 알 수 없으니 나도 그 만큼만, 이번달까지만.

댓글 7

ㅇㅇ오래 전

Best딸 키우냐

ㅇㅇ오래 전

Best조금만 시간을 줘 기다려줘

ㅇㅇ오래 전

저도 님과 똑같이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친구는 이성이라는 감정보다는, 어떻게 보면 팬같은 마음, 친구같은 마음으로 전 좋아하는거 같네요. 좋은친구는 항상 잘되길 바라고, 건강하길 바라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게 친구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너라면난찬밥오래 전

제목이 고양이?

ㅇㅇ오래 전

나도 그런 남자있는데..

ㅇㅇ오래 전

짝사랑 하는 마음은 다 똑같은거 같아

ㅇㅇ오래 전

찐사랑

ㅇㅇ오래 전

딸 키우냐

ㅇㅇ오래 전

조금만 시간을 줘 기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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