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당뇨있는데 요즘 몸이 더 안 좋아졌고 엄마는 말도 안콩하고 난 23밖에 안 먹었고 중1때부터 만성 우울증에 겨울만 되면 정신이 자꾸 딴데가고 머리더 마음도 허하고 갑자기 엄마아빠 잘못되면 나도 다 놔버릴거같음 지금 이 마음 이 상태로 모든게 다 버거워 30살40살 내가 거기에도 있을려나
나 이렇게 정신이 허약해서 어케 살아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