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하나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출산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12월 5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갓 태어난 신생아의 모습이 담겼다. 신생아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시기적으로 서민재가 출산 후 자신이 낳은 아기를 공개한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서민재는 12월 13일이 출산예정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5월 2일 서민재는 “아빠 된 것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남자친구의 얼굴과 구체적인 신상을 공개했다. 이후 서민재는 남자친구가 자신의 임신 소식을 알고 만남을 피하고 있으며, 스토킹으로 고소한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폭로했다.
아기의 친부인 남자친구 A씨 측 법률대리인은 “A씨는 서은우씨로부터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서은우씨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하였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전했다.
A씨 측은 오히려 서민재가 4월 29일부터 A씨가 하지 않은 말로 추궁하며 수십 차례 전화를 걸거나 주소지로 찾아왔으며, 감금 및 폭행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 측은 “결국 A씨는 서은우씨에 대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였고, 서은우씨에 대한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A씨를 향한 폭로를 이어가던 서민재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A씨와 관련된 게시물을 삭제하자, 일각에서는 A씨와의 합의설이 제기됐다. 이에 서민재는 “협의가 돼서 게시물들을 삭제한 건 아니다. 멀리서나 가까이서나 걱정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친부의 잠적 및 차단 상태는 여전하며, 저는 일체 다른 요구 없이 소통만 간절히 요청하는데도 무시당하고 있는 을의 입장이라 상대의 불법 추정 행위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법적 대응도 연기하고 있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서민재, 아이 친부 잠적 갈등 속 홀로 출산? “반가워” 신생아 사진 공개
사진=서민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개명 후 서은우)가 출산을 암시하는 게시물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12월 5일 오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반가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갓 태어난 신생아의 모습이 담겼다. 신생아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은 없었지만, 시기적으로 서민재가 출산 후 자신이 낳은 아기를 공개한 것으로 추측된다. 앞서 서민재는 12월 13일이 출산예정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5월 2일 서민재는 “아빠 된 것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남자친구의 얼굴과 구체적인 신상을 공개했다. 이후 서민재는 남자친구가 자신의 임신 소식을 알고 만남을 피하고 있으며, 스토킹으로 고소한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폭로했다.
아기의 친부인 남자친구 A씨 측 법률대리인은 “A씨는 서은우씨로부터 임신 소식을 전해 들은 뒤 서은우씨와 지속적으로 연락을 하며 장래에 대해 논의하였고, 본인의 부모님에게도 전부 사실대로 알리는 등 책임을 회피하는 행동을 한 적이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라고 전했다.
A씨 측은 오히려 서민재가 4월 29일부터 A씨가 하지 않은 말로 추궁하며 수십 차례 전화를 걸거나 주소지로 찾아왔으며, 감금 및 폭행도 당했다고 주장했다. A씨 측은 “결국 A씨는 서은우씨에 대한 법적조치가 불가피하다고 판단하였고, 서은우씨에 대한 적절한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A씨를 향한 폭로를 이어가던 서민재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서 A씨와 관련된 게시물을 삭제하자, 일각에서는 A씨와의 합의설이 제기됐다. 이에 서민재는 “협의가 돼서 게시물들을 삭제한 건 아니다. 멀리서나 가까이서나 걱정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하다”라며 “친부의 잠적 및 차단 상태는 여전하며, 저는 일체 다른 요구 없이 소통만 간절히 요청하는데도 무시당하고 있는 을의 입장이라 상대의 불법 추정 행위에 대해서는 함구하고 법적 대응도 연기하고 있다”라고 상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