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는 고아로 보나요?

ㅇㅇ2025.12.06
조회42,927
시댁이랑 10분 거리에 회사랑 15분 거리에..
친정은 20분 거리입니다.
그것도 걸어서요..

저희 부부는 맞벌이이구요..
시어머니가 회사 그만두라고 하시네요..
출퇴근하기가 너무 힘들지 않냐면서...

그리고 음식하고 살림을 시어머니한테 배워야 하나요?
친정엄마 한테 배워서 살아왔는데..
결혼했으면 시어머니한테 맞춰서 살아야 된다네요..


여러분도 그런가요?

남편은 누나가 셋이 있는데 자기 스스로 살림을 배웠다네요..

누나셋 시댁이 없거든요?

시어머니도 시아버지 장남이랑 결혼해서 알려주는 사람

없다고 하면서 그런말하네요


다들 저보고 고아냐고 그러네요

부모님 두분 멀쩡하게 살아있어요.


댓글 42

ㅇㅇ오래 전

Best시댁은 하나같이 왜 정신병 있는 집구석 투성인지 모를ㅋㅋㅋ 느그 아들이랑 결혼했지 생판 모르는 사람이었다는걸 왜 망각하지

ㅇㅇ오래 전

Best니가 부모 있는 티를 내세요 거기서 네네거리고 있지말고ㅋ;

ㅇㅇ오래 전

Best핸드폰으로 임영웅 이찬원만 찾아보고 아침에 의사들 나와서 떠드는 거 볼 시간에 며느리가 싫어하는 시모 행동 이런 걸 좀 찾아봐라 늙은 아들맘들아. 최신 문물은 쓰면서 사고방식은 그 따위야

ㅇㅇ오래 전

Best며느리가 자기집으로 왔다고 생각해서저래요. 우리시어머니도 저랬는데 혼자 그렇게생각하시라고 뒀어요. 저는 제가하고싶은대로 했고 간섭이 싫어서 선긋고지냈습니다.

ㅇㅇ오래 전

싫다고 해요 쫌~ 왜 말을 못하지

ㅇㅇ오래 전

대부분 그런가보네요, 저는 언제 한번 일부러 시댁에서 아빠한테 전화온척 아빠한테 그냥 전화한적도있어요 긴장하시는게 보이긴했음요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ㅂ.님 음식이 맛 없다고 님 남편이 투덜. 2. 우리아들 밥 맥이려고. 3우리아들 내조하라고. 4.애 낳으라구

iiiiiiiiiiii오래 전

딱 잘라서 할 말 하세요. 내부모님께 다 배웠으니 괜찮다고요

오래 전

솔절이 답입니다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0ㅇㅇ오래 전

그건 어머님 제 살림은 제가 알아서 해요. 어머님 방식을 강요하지마세요. 전 제 방식이 좋아요. 남편 보낼테니 남편한테 가르쳐주세요. 라고 당당히 말해요. 그런말을 하는건 님이 자기 의견도 똑바로 말 못하고 네네하니 쉽게 보이니 그렇죠.그리고 일을 그만둬도 제가 원할때할께요. 제일을 하찮게 여기는건 좋지 않아요. 무안하게 거절하세요.

ㅇㅇ오래 전

ㄹㅇ 진짜 전 결혼도 안했는데 간접체험해봄 ㄹㅇ 개차반 집구석이였음

ㅇㅇ오래 전

니말에 웃긴거 친정엄마한테 보고 배운다 뭘? 2~3년전 결혼한 여동생(전업주부) 까놓고말하면 나보다요리 못함(동생썰 반찬 사먹는게 싸다함) 요즘 시댁 그딴거 관심없음 니들끼리 살라임 돈 애새끼 먹거리 등 니들끼리 하라인데 배가 부른듯(어떻게 아냐고 5~80대 어르신 상대하는 자영업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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