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나는 1일차

나야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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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너무 아프다.
많이 힘들다.
너무 보고싶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차마 말하지 못한다.
내 존재가 보잘 것 없어서.
정말 끝인걸까 너무나 두렵다.
현실부정을 하게된다.

한번도 해본 적 없는 네이트판이지만
혹여나 너가 볼까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