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cm·56kg 장도연, 뼈말라 유전자 공개 “먹을 거 때려 넣고 쭉 굶는다” 파격 비법

쓰니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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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장도연이 몸매 비결을 이야기했다.

12월 5일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는 '드디어 모신 초특급 슈퍼스타 게스트 길바닥부터 19년간 함께해 온 찐친 케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허경환은 장도연과 통화했다.

174cm·56kg 장도연, 뼈말라 유전자 공개 “먹을 거 때려 넣고 쭉 굶는다” 파격 비법채널 ‘궁금하면 허경환’

이날 허경환은 장도연과 통화하면서 "우리 PD들도 '요즘 장도연 언니 몸매 관리를 잘 하냐'고 묻더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장도연은 "일단 유전자는 아빠 유전자를 많이 가지고 온 것 같다. 아버지가 살이 많이 찌는 스타일이 아니시다. 일단 유전자가 있다"며 타고난 몸매라는 점을 밝혔다.

그러면서 장도연은 "내 식습관이 아주 안 좋은 것이긴 하지만 먹을 때 때려 먹고 공복을 쭉 길게 유지한다"라고도 했다. 그는 "1일 1식이 얻어걸렸다는 느낌"이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