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 갈때됐으니까 어쩔 수 없이 가는거고 생리대도 잘 싸서 잘 버리고 피묻은 휴지도 잘 접어서 휴지로 둘둘 엄청 두껍게 싸서 버리는데 냄새는 어쩔수없잖아
근데 어제도 생리대 갈고있는데 화장실에 들어온 그년들이 "아 생리냄새나 토쏠려" "이쪽칸(내가 들어간 칸)에 들어간애 백퍼 생리한다" 이렇게 또 꼽줬음 아니 지들은 생리 안하나 지들도 생리하면서 냄새난다고 뭐라하는거임 ㅈ같아 내가 볼일 다 보고 뒷처리 다 하고 손 씻으려고 나가는데 내가 나온 칸 들어간 애도 생리대 가지고 들어가더만 진짜 저런애들 어떻게 꼽주냐... ㅜㅜㅜ개빡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