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화폐 인물은 5만원권 신사임당, 1만원권 세종대왕, 5천원권 퇴계이황, 1천원권 율곡이이, 100원 동전 이순신 장군으로 구성되어 있음. 현실로 따지면, 세종대왕은 성균관 이사장, 퇴계이황은 성균관출신 정치인, 율곡이이는 성균관 총장, 신사임당은 성균관 유생의 부모이자 유일한 여성인 신사임당 외에는 모두가 이씨라는 점을 확인할수있음. 우리나라도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친 독립운동가들이 상당히 많음. 근데 왜 우리화폐에는 민주 공화국 시대에 여전히 봉건 썩어빠진 절제주의 유교왕조시대의 인물을 지폐에 올리고 있을까?? 지금의 서울출신 엘리트주의와 별반 다를 게 없는 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 이게 첫번째 이유. 두번째이유는 정치적이유임. 이게 가장클듯. 지금도 북한과는 전쟁을 불사할 것처럼 말하고 일본에게는 치욕적인 외교를 하는 것에서 알수있는게, 아직도 자주권 의식이 부족해서 그렇다. 정치권은 모두 친일,친미,반공 을 내세우고있는데, 친일파가 특히 대다수. 미국에 의존해서 나라를세운 이승만같은 외세파의 후신들이 지금 정치권 대다수여서그럼. 특히 정치권 대다수가 친일파. (윤석열을 봐봐라.) 게다가 무지성으로 "반공"을 내세우기때문에 사회주의계열이 의심되는 독립운동가는 정치권 입에서 쬐끔도 나오지못함. 그분들을 기억하려하는 진보쪽이 "빨갱이" 라고 욕먹는이유. 김구선생,홍범도장군 같은 분들이 가장큰 희생양. 게다가 친미성향때문에 여운형선생같은분은 유명해지지도 못함. 5만원권 처음 나올때, 독립운동가를 넣자는말도 많았는데, 여성이고 명실상부 한국최고로 잘알려진 상징 유관순열사 가 거론. 그러나 신사임당이 됨. (심지어 여성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진짜 신사임당이 한게뭐길래 유관순보다 뛰아나다는건가;; 화폐는 자국 나라의 상징이자 근본이면서 정체성 이여야 하는데 신사임당을 넣었다는건 이해가 가지않음. 신사임당도 훌륭한분이긴 한데 유관순대신 들어갔다는건 앞선 이유때문이 아니면 이해가 가지않는부분. 한국은행 왈 “충분한 시간이 흐른 뒤 역사적인 고증을 완료하고 모든 국민이 일관되게 인물을 평가한다” 며 ㅈㄹ을떰. 이건 즉 "독립운동가들이 아직 평가도 잘 이뤄지지못할만큼 가치없다" 라고 말한거랑 똑같음. 화폐는 자국 나라의 상징이자 근본이면서 정체성인데, 정치적인 이유로 종일세력들과 그 세력들을 역사 인식없이 이익만을 쫓아 옹호하는 세력들로 인해 목숨 걸고 저항한 인물들을 화폐에 새기지 못 한다는 것이 개탄스럽고 비통할 뿐. (추가로 구지 중화종속국 조공이나 받치는 실패한국가 조선 시대가 아니여도 훌륭한인물은 많다고 생각함) 과연 독립운동을 정치적인 입장과 이해로 해석하는 것이 제대로 된 것인가? 아직도 우리나라는 일제의 그림자에 갇혀 있는 것 같네. 대한민국은 수없이 많은 독립운동가들의 피와 노력으로 이룩한 국가다. 미래세대들과 외국인에게 화폐에 새겨진 인물들의 업적을 설명하고, 정체성을 찾아 그들의 정신이 이어져야한다 생각함. 그러기 위해서는 "정치권의 선동에 흔들리고 재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넘어가서 무작정 상대세력을 까고보는 ㅂㅅ새끼들" 부터 고쳐먹어야한다. 님들에게 해당될수도있으니 역사공부 열심히해라;;;;;;; 언젠가 자주권을 되찾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실현할수있는 민족의 국가가 됨으로써 독립운동가분들, 특히 김구선생이 바라는 바로 그 "아름다운나라" 가 오기를바란다.
한국지폐에 독립운동가가 없는이유
우리나라화폐 인물은
5만원권 신사임당,
1만원권 세종대왕,
5천원권 퇴계이황,
1천원권 율곡이이,
100원 동전 이순신 장군으로
구성되어 있음.
현실로 따지면,
세종대왕은 성균관 이사장,
퇴계이황은 성균관출신 정치인,
율곡이이는 성균관 총장,
신사임당은 성균관 유생의 부모이자 유일한 여성인 신사임당 외에는
모두가 이씨라는 점을 확인할수있음.
우리나라도 전 세계적으로 이름을 떨친 독립운동가들이 상당히 많음.
근데 왜 우리화폐에는
민주 공화국 시대에
여전히 봉건 썩어빠진 절제주의 유교왕조시대의 인물을 지폐에 올리고 있을까??
지금의 서울출신 엘리트주의와 별반 다를 게 없는 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
이게 첫번째 이유.
두번째이유는 정치적이유임.
이게 가장클듯.
지금도 북한과는 전쟁을 불사할 것처럼 말하고 일본에게는 치욕적인 외교를 하는 것에서 알수있는게,
아직도 자주권 의식이 부족해서 그렇다.
정치권은 모두 친일,친미,반공 을 내세우고있는데,
친일파가 특히 대다수.
미국에 의존해서 나라를세운 이승만같은 외세파의 후신들이 지금 정치권 대다수여서그럼.
특히 정치권 대다수가 친일파.
(윤석열을 봐봐라.)
게다가 무지성으로 "반공"을 내세우기때문에
사회주의계열이 의심되는 독립운동가는 정치권 입에서 쬐끔도 나오지못함.
그분들을 기억하려하는 진보쪽이 "빨갱이" 라고 욕먹는이유.
김구선생,홍범도장군 같은 분들이 가장큰 희생양.
게다가 친미성향때문에 여운형선생같은분은 유명해지지도 못함.
5만원권 처음 나올때,
독립운동가를 넣자는말도 많았는데,
여성이고 명실상부 한국최고로 잘알려진 상징
유관순열사 가 거론.
그러나 신사임당이 됨.
(심지어 여성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진짜 신사임당이 한게뭐길래 유관순보다 뛰아나다는건가;;
화폐는 자국 나라의 상징이자 근본이면서 정체성
이여야 하는데 신사임당을 넣었다는건 이해가 가지않음.
신사임당도 훌륭한분이긴 한데 유관순대신 들어갔다는건 앞선 이유때문이 아니면
이해가 가지않는부분.
한국은행 왈
“충분한 시간이 흐른 뒤 역사적인 고증을 완료하고 모든 국민이 일관되게 인물을 평가한다”
며 ㅈㄹ을떰.
이건 즉
"독립운동가들이 아직 평가도 잘 이뤄지지못할만큼 가치없다"
라고 말한거랑 똑같음.
화폐는 자국 나라의 상징이자 근본이면서 정체성인데,
정치적인 이유로 종일세력들과 그 세력들을 역사 인식없이 이익만을 쫓아 옹호하는 세력들로 인해 목숨 걸고 저항한 인물들을
화폐에 새기지 못 한다는 것이
개탄스럽고 비통할 뿐.
(추가로 구지 중화종속국 조공이나 받치는 실패한국가 조선 시대가 아니여도 훌륭한인물은 많다고 생각함)
과연 독립운동을 정치적인 입장과 이해로 해석하는 것이 제대로 된 것인가?
아직도 우리나라는 일제의 그림자에 갇혀 있는 것 같네.
대한민국은 수없이 많은 독립운동가들의 피와 노력으로 이룩한 국가다.
미래세대들과 외국인에게 화폐에 새겨진 인물들의 업적을 설명하고, 정체성을 찾아 그들의 정신이 이어져야한다 생각함.
그러기 위해서는
"정치권의 선동에 흔들리고 재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넘어가서 무작정 상대세력을 까고보는 ㅂㅅ새끼들"
부터 고쳐먹어야한다.
님들에게 해당될수도있으니 역사공부 열심히해라;;;;;;;
언젠가 자주권을 되찾고,
한민족의 정체성을 실현할수있는
민족의 국가가 됨으로써
독립운동가분들,
특히
김구선생이 바라는
바로 그 "아름다운나라" 가 오기를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