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학비 1200만원 사립초 딸 진로 공개 “댄스로 예체능, 둘째는 힘 세서 운동”

쓰니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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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지혜가 딸들의 진로에 대해 이야기했다.

12월 5일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많을수록 좋다 | 관종언니 이지혜 태리엘리 언니들의 재이네 방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서 태리는 남다른 춤 실력으로 눈길을 잡았다. 거침 없이 추는 댄스에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감탄어린 반응을 보였다. "태리가 끼가 있구나"라며 놀라기도.

이지혜, 학비 1200만원 사립초 딸 진로 공개 “댄스로 예체능, 둘째는 힘 세서 운동”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

이에 이지혜는 "엘리야 너도 공연 하나해"라더니 둘째가 거절하자, "엘리는 예체능은 아니야. 힘이 세서 운동을 생각 중이다"라고 했다.

박수홍이 "태리는 예체능이 맞고?"라고 하자, 이지혜는 "춤을 추는 걸 너무 좋아한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딸 태리 양이 연간 1,200만 원 학비가 드는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사립 초등학교에 입학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