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해도생각나

ㅇㅇ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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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그래?
어떡하면 좋을까...
나는 내 선에서 최선을 다했는데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이 사이는
내 착각이었던걸까...
너도 나랑 같다면 이제는 너가 말 좀 걸어줘.
힘들어서 그만하고 싶어.